한눈에 보기
입국 서류부터 현지에서 필요한 전자제품, 의류까지 뉴욕 여행 전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와 상황에 맞는 짐 보관 방법을 안내합니다.
뉴욕에 도착한 직후 숙소 체크인 전까지 무거운 캐리어를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앳홈트립 픽패스 구매자라면 맨하탄 타임스퀘어에 있는 앳홈트립 라운지를 이용해 짐을 맡기고 가벼운 상태로 여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운영 시간 외에 급하게 짐 보관이 필요하다면 Bounce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원하는 위치를 선택하고 비용을 지불하여 짐을 맡길 수 있지만, 일부 장소는 24시간 운영하지 않을 수 있으니 방문 전 운영 시간을 확인해 두면 좋아요.

지도 앱으로 주변의 보관 장소를 미리 살펴보면 동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Bounce를 이용하면 원하는 위치를 선택해 짐을 맡길 수 있지만, 방문하려는 곳의 운영 시간이 24시간이 아닐 수도 있으니 확인해 두는 것이 좋아요. 장거리 비행과 뉴욕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한 준비물도 함께 챙겨보세요. 14시간에 달하는 긴 비행을 위해 목베개를 준비하거나,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해 휴대하기 좋은 접이식 우산을 가져가면 유용해요. 전자기기를 사용할 때는 미국의 110v 전압에 맞는 어댑터를 준비하고, 기기가 프리볼트 제품인지 미리 확인해 두면 좋아요. 보조배터리나 충전기도 함께 챙겨두면 여행 중 배터리 부족 문제를 방지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