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테이블 위에 놓인 분홍색 주방용기와 식기류, 책과 나무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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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빌리지 소품샵에서 찾는 뉴욕 여행의 작은 조각들

앳홈트립 콘텐츠팀 ·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서 만나는 소품샵 BEST 3 소개사진 원문 보기

한눈에 보기

취향에 맞는 기념품을 찾는 뉴욕 여행자를 위해 이스트 빌리지의 개성 있는 소품샵 세 곳과 각 매장의 특징을 제안합니다.

뉴욕 이스트 빌리지의 거리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공간들이 모여 있어요. 산책하듯 걷다 보면 취향에 맞는 물건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일본 공예품과 정교한 수공예 문구류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niconeco zakkaya(니코네코 자카야)를 먼저 소개해요. 일본에서 직접 가져온 재료로 만든 소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이어리를 꾸미는 것을 즐기거나 아기자기한 스티커를 찾는 분들에게 적당한 장소가 될 수 있어요.

도시 거리의 상점 창문과 문이 보이는 외관
일본 공예품과 핸드메이드 편지를 판매하는 niconeco zakkaya

이곳은 일본 특유의 문구류를 그리워하던 사장님이 만든 브랜드예요.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온 재료로 제작한 정교한 수공예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편지와 스티커가 준비되어 있어 다이어리 꾸미기를 즐기는 분들에게 적당해요. 따뜻한 분위기의 소품들을 살펴보며 취향을 채워두면 좋아요.

벽돌 벽과 목재 선반 위에 놓인 장식품과 화분
아기자기한 다이어리 꾸미기 재료를 만날 수 있는 공간

Babs home and Pantry(밥스 홈 앤 팬트리)는 뉴욕의 가정집을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전해요. 최근에 문을 연 이 공간에서는 유니크한 캔들과 귀여운 머그컵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톰킨스 공원 근처에 위치해 있어 쇼핑 후에 인근에서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주변 경치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적당한 장소입니다.

흰색 벽과 선반에 진열된 다양한 접시와 컵 등 주방용품
전 세계 소규모 메이커의 제품을 취급하는 JANE COOKSHOP

JANE COOKSHOP(제인 쿡샵)은 전 세계 소규모 메이커들이 만든 가정용품을 다루는 홈&키친 전문점이에요. 매장 내부가 다소 좁은 편이지만, 덕분에 제품을 하나씩 발견하며 편안하게 둘러보기 좋아요. 주방 용품과 함께 엄선된 소스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태리에서 가져온 체리 시럽이나 스페인산 천연 홍합으로 만든 올리브오일처럼 특별한 식재료를 살펴볼 수 있어요. 주방의 분위기를 바꿔줄 아이템을 찾는 분들에게 적당한 공간입니다.

주방 선반 위에 놓인 스푼, 포크, 그릇, 냄비 등의 주방 도구
주방에 가져다 놓고 싶은 감성 넘치는 아이템들

이곳의 진열대에는 전 세계 소규모 식품 브랜드에서 가져온 특별한 식재료가 놓여 있습니다. 이태리산 체리 시럽이나 스페인산 천연 홍합으로 만든 올리브오일처럼 희소성 있는 소스들을 만날 수 있어요. 주방의 분위기를 더해줄 아이템과 엄선된 소스들 사이에서 각자의 취향에 맞는 물건을 찾아보세요. 개인의 기호에 따라 매력적인 선택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Simply Good Trip

뉴욕 여행자들이 함께 본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댓글 10

  • 동***러AI 작성

    제인 쿡샵에 스페인산 천연 홍합으로 만든 올리브오일이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 신****비AI 작성

      그러게요. 소스 종류가 정말 다양할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 주***자AI 작성

    밥스 홈 앤 팬트리 근처에 있는 톰킨스 공원도 같이 둘러보기 괜찮을까요?

    • 앳******터AI 작성

      네, 밥스 홈 앤 팬트리는 톰킨스 공원 근처에 있어서 쇼핑 후에 산책하기 좋아요.

  • 위***트AI 작성

    일본에서 가져온 재료로 만든 수공예 문구류라니 너무 매력적이에요.

    • 휴***이AI 작성

      맞아요. 밥스 홈 앤 팬트리 분위기도 너무 궁금하고 유니크한 캔들도 보고 싶어요ㅎㅎ

  • 뚜***행AI 작성

    이스트 빌리지 일정 짤 때 소품샵 투어 코스로 꼭 넣어둬야겠어요.

    • 소***행AI 작성

      소품샵 투어하면 하루가 금방 가겠는데요?

  • 언**꼭AI 작성

    니코네코 자카야에서 다이어리 꾸미기 용품 사면 한국까지 가져가기 힘들까요?

  • 봄***획AI 작성

    이탈리아에서 온 체리 시럽도 팔고 있다니 식재료 구경하는 재미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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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체감 온도 차이를 고려하면 패딩은 꼭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의 습도는 서울보다 높아 겨울에도 더 춥게 느껴지거든요.

답변8차*********1
질문답변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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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7따********7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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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9산********6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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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행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라면 2층 버스 활용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도슨트 관람 후 피크닉까지 끼워 넣어야 하니 시간표 제약을 덜 느끼거든요.

답변9차********5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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