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뉴욕 여행 중 특별한 경험을 찾고 있다면 지금 이 시기에만 만날 수 있는 브랜드 협업과 베이커리, 새로운 바의 팝업 스토어를 확인해 보세요.
뉴욕의 다양한 매력을 찾아 떠나는 여정에서 로어 이스트사이드 지역은 흥미로운 목적지가 될 수 있어요. 예술가와 음악가들이 모여 사는 이곳은 지역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를 품고 있습니다. 여름 정식 오픈을 앞둔 슈마크 팝업 스토어에서는 새로운 바의 메뉴와 서비스 스타일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운영 정보는 방문 전 확인해 두면 좋아요.

젠틀몬스터와 Maison Margiela의 협업을 기념하는 이번 팝업에서는 두 브랜드의 정체성이 담긴 아이웨어와 한정판 컬렉션을 만날 수 있어요. 인터랙티브한 설치 예술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창의적인 디자인을 감상하기 좋아요. 더 머드 클럽 NYC(The Mud Club NYC)는 신선하게 구운 빵과 베이글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리에요. 훈제 스프레드와 수박에 절인 래디쉬를 곁들인 The Fisher Sandwich가 인기예요. 매주 금, 토, 일 운영되며 재료 소진 시까지 판매해요. 각 공간의 운영 정보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여행 일정에 맞춰 미리 체크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