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뉴욕 여행 중 즐길 수 있는 서로 다른 매력의 디저트 가게들을 소개합니다. 취향에 맞는 맛과 식감을 고려해 방문할 곳을 결정해 보세요.
뉴욕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그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달콤한 디저트를 찾아내는 일이에요.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해 뉴욕의 디저트 맛집 세 곳을 준비했어요. 먼저 리제(Lysée)는 예술적인 형태의 디저트를 선보이는 곳이에요. 페이스트리 인재상을 수상한 이은지 오너 셰프가 운영하며, 한국의 기와나 연꽃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를 만날 수 있어요. 예약 없이는 방문이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해 두면 좋아요.

파티세리 챈슨(Patisserie Chanson)은 뉴욕에서 프랑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예요. 여러 겹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페스츄리를 선보여요. 설탕이나 무염버터, 가염 버터 등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어요. 특히 퀸 아망은 이곳에서 맛보기 좋은 메뉴로 꼽혀요. 빵 반죽으로 두툼하게 만든 갈레트 형태의 디저트를 경험해 보세요.

Levain Bakery는 주먹 크기에 달하는 두툼한 쿠키를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해요. Chocolate Chip Walnut을 비롯해 Oatmeal Raisin 등 다양한 종류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요. 취향에 따라 재료와 토핑이 풍부하게 들어간 쿠키를 선택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