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도시의 강가와 높은 건물들이 보이는 실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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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뉴욕의 날씨에 맞춘 옷차림과 즐길 거리

앳홈트립 에디터 ·

강가에 위치한 높은 건물들이 보이는 9월 뉴욕의 풍경사진 원문 보기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뉴욕의 9월은 한국의 초가을과 비슷한 날씨를 보입니다. 평균 최저기온은 16도, 평균 최고기온은 24도로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한낮에는 포근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일교차가 있는 만큼 옷차림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가디건이나 자켓, 롱부츠를 준비해 두면 변화하는 기온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여행하기 좋습니다. 블랙자켓과 짧은 하의를 매치하는 등 개인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로 뉴욕의 가을을 준비해 보세요.

흰색 벽과 큰 창문이 있는 넓은 실내 공간
소호 근처에서 진행되는 스프링 스튜디오의 넓은 실내 공간

소호 근처의 스프링 스튜디오(Spring Studios) 등지에서는 뉴욕 패션위크(New York Fashion Week)가 열려요. 랄프로렌, 마크 제이콥스, 베라왕 같은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매년 2월과 9월에 개최돼요. 2023년 9월에는 8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에요. 소호 인근 곳곳에서 패션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으니 일정에 맞춰 방문해 두면 좋아요.

사람과 건물 그리고 강이 보이는 실외 장면
건물과 강을 배경으로 뉴욕의 밤을 즐기는 야경 투어 코스

차량을 이용해 타임스퀘어부터 브루클린 덤보, 해밀턴 파크까지 이동하며 뉴욕의 밤을 감상할 수 있어요. 시포트를 포함한 주요 코스를 안전하게 돌아보며 화려한 야경을 한눈에 담아두면 좋아요. 미술관 투어를 계획 중이라면 도슨트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세요. 메트로폴리탄(The Met), MoMA, 자연사 박물관 등에서 한국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2023년 9월 기준으로 스마트패스를 이용하면 9/11 메모리얼 박물관이나 도슨트 투어 등을 조합해 여행 경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예약 방식이나 가격은 방문 전 다시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벽에 걸린 그림과 사람 그리고 기둥이 보이는 모습
도슨트와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뉴욕의 미술관 투어

뉴욕의 주요 미술관에서 전문적인 스토리텔링이 더해진 투어를 즐겨보세요. 예술 작품을 더욱 유익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9/11 메모리얼 박물관 방문이나 도슨트 투어 등을 선택하여 여행 경비를 절약하고 싶다면 스마트패스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 방식과 가격은 방문 전 다시 확인해 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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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두***욕

    뉴욕 9월 날씨가 한국 초가을이랑 비슷하다니 옷차림 준비할 때 참고하면 좋겠네요.

    • 위***트

      맞아요. 일교차 크니까 가디건이나 자켓은 필수템인 듯요.

  • 카***고

    9월 뉴욕 일정 짜고 있는데 패션위크 기간 맞춰서 소호 쪽도 꼭 들러봐야겠어요.

    • 뚜***행

      소호 쪽 구경하면 패션위크 분위기도 같이 느낄 수 있겠네요.

  • 여**더

    스마트패스 활용하면 경비 절약에 도움 된다는데 혹시 9/11 메모리얼 박물관도 포함인가요?

    • 언**꼭

      본문에 보면 스마트패스로 9/11 메모리얼 박물관이랑 도슨트 투어를 조합할 수 있다고 나와 있어요.

  • 일****미

    뉴욕 패션위크가 2월이랑 9월에 열리는 줄은 몰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봄***획

      스토리텔링 방식의 투어라면 작품 이해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ㅎㅎ

  • 동***러

    미술관 도슨트 투어할 때 한국인 도슨트 프로그램도 예약 가능한지 궁금해요.

  • 주***자

    차량으로 타임스퀘어부터 덤보까지 야경 보는 코스 정말 로맨틱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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