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고 청량한 7월 뉴욕에서 마주할 여름의 순간들
앳홈트립 에디터 ·
7월의 뉴욕은 낮 시간이 길어져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시기예요. 평균 최고기온 29도, 최저기온 20도 정도를 유지하며 한국과 비슷한 온도를 보이지만 습도가 낮아 청량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여름 옷차림은 시원한 탱크탑과 팬츠 위주로 준비해도 괜찮아요. 다만 일교차가 나타나거나 비가 내릴 때를 대비해 얇은 겉옷과 작은 우산을 함께 챙겨두면 유용해요. 2023년 6월 기준으로 안내해 드려요.

자전거를 타고 맨해튼과 센트럴 파크, 브루클린 브릿지까지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올데이 Bike는 중간에 반납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어 자물쇠를 걸어두고 편하게 이동하기 좋아요. 매주 월요일 밤에는 브라이언트 파크(Bryant Park)에서 영화 상영이 열려요. 잔디에 앉아 큰 스크린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으며, 이때는 간단한 음식과 맥주 등을 판매하는 샵도 함께 운영해요.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는 이스트 리버 근처에서 Macy's 주최 불꽃축제가 펼쳐져요. 인파가 매우 많으므로 퀸즈의 겐트리 파크나 브루클린의 그린 포인트 등 주변 장소를 함께 고려해 두면 좋아요. (2023년 6월 기준)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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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욕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월요일 밤마다 야외 영화 상영을 한다니 정말 낭만적이네요.
- 위***트
맞아요. 저도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영화 보는 게 꿈이에요. 맛있는 음식도 같이 먹으면 최고일 듯ㅎㅎ
- 카***고
7월 뉴욕 여행 계획 중인데 올데이 Bike 이용해서 자전거 투어 일정에 꼭 넣어야겠어요.
- 뚜***행
자전거 투어 진짜 재밌겠네요. 하루 종일 이용 가능하다니 너무 편할 것 같아요.
- 여**더
자전거 탈 때 얇은 겉옷도 챙겨야 할까요? 일교차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 언**꼭
본문에 보면 일교차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하니 얇은 겉옷을 챙기라고 되어 있어요.
- 일****미
독립기념일 불꽃축제 볼 때 인파가 많아서 주변 장소를 고려해야 한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 봄***획
진짜 몰랐던 정보예요. 퀸즈나 브루클린 쪽 명소도 같이 찾아봐야겠어요.
- 동***러
브라이언트 파크 영화 상영할 때 맥주도 같이 판매하나요?
- 주***자
뉴욕은 습도가 낮아서 청량한 느낌이 든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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