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뉴욕에서 출발해 예일과 하버드 등 명문 대학 캠퍼스를 하루 만에 둘러보는 당일 투어의 일정과 주요 코스를 안내합니다.
뉴욕에서 출발하여 미국의 역사를 품은 도시 보스턴까지 둘러보는 일정은 동부 여행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하버드대학교를 포함한 여러 명문 대학이 모여 있는 이곳은 학구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운 건축물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보스턴으로 향하는 길에는 코네티컷 뉴헤이븐에 위치한 예일대학교에 잠시 들러 캠퍼스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창문 없이 특수 유리로 제작된 바이네켄 도서관(Beinecke Rare Book Library)은 서적 보존을 위해 햇빛을 차단한 독특한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이동 시간과 교통 상황에 따라 세부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해 두면 좋아요.

보스턴으로 이동하는 길에 코네티컷 뉴헤이븐의 예일대학교 캠퍼스를 거쳐 갈 수 있습니다. 넓게 펼쳐진 교정을 따라 걷다 보면 학구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바이네켄 도서관은 창문이 없는 독특한 외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적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빛을 차단하는 구조이며, 내부에는 특수 유리로 제작된 공간 안에 책들을 보관하고 있어요.

170년의 역사를 간직한 Quincy Market에서는 보스턴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먹거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방문객이 자유롭게 둘러보며 점심 식사를 즐기기에 적합한 공간입니다. 메뉴 중에는 랍스터롤과 클램차우더가 유명합니다. 가이드의 안내를 통해 현지 맛집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투어 일정에 포함된 점심 식사는 Quincy Market에서 진행됩니다.

보스턴 공공 도서관(Boston Public Library)의 정원은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공간입니다. 뉴욕의 도서관만큼이나 수려한 외관을 갖추고 있어 눈여겨볼 만해요. 아름다운 건축미를 감상하며 도시의 분위기를 느끼기 좋습니다. 투어 일정에 따라 방문 순서가 달라질 수 있으니 전체 계획을 미리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하버드 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볼 때는 소소한 재미를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하버드 동상의 발등을 문지르면 입학할 수 있다는 속설이 전해집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귀여운 하버드 테디베어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만 건물 내부 출입은 통제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아요.

전용 차량을 이용해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투어의 전체 일정과 포함 사항을 살펴보세요. 오전 8시 뉴욕 출발을 시작으로 예일대학교, 퀸시 마켓, 뉴베리 스트릿, MIT와 하버드 캠퍼스를 거쳐 뉴욕에 도착하는 일정이에요. 투어 비용에는 전용 차량과 유류비, 가이드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개인적인 식비나 팁, 기타 옵션 비용은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당일 교통 상황이나 날씨에 따라 세부적인 방문 순서는 조정될 수 있으니 여행 전 미리 확인해 두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