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베이글만큼이나 뉴요커들이 즐겨 찾는 도넛 메뉴를 소개합니다. 식감과 메뉴 구성, 방문 시 고려할 점을 확인하여 그날의 아침 메뉴를 결정해 보세요.
뉴욕 여행 중에는 베이글이나 피자 외에도 도넛을 즐기는 경우가 많아요. 현지인들에게는 아침 식사로도 친숙한 메뉴입니다. 가벼운 디저트부터 든든한 한 끼 대용까지, 뉴요커들이 자주 찾는 도넛 맛집 세 곳을 살펴보면 좋아요. 각 매장마다 특징이 다르니 취향에 맞춰 선택해 보세요.

Dough Doughnuts는 반죽 사이의 공기층이 느껴지는 폭신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단맛이 강하지 않아 도넛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 적당해요. 가장 기본 메뉴인 Plain Glzed를 선택해 보세요. 쫀득하면서도 촉촉한 질감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려요.

The Donut Pub는 1964년에 오픈한 역사가 깊은 곳이에요. 비건 메뉴를 포함하여 다양한 종류의 도넛을 만날 수 있어요. Dominique Ansel Bakery에서는 크로아상과 도넛을 결합한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여요. 매달 새로운 맛이 나오지만 하루 판매 수량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방문 시점에 따라 품절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