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여행 중 허기를 달래줄 간식부터 한국에 가져가기 좋은 쇼핑 아이템까지, 뉴욕 마트에서 실패 없는 선택을 돕는 품목들을 소개합니다.
현지의 풍경을 담은 매장을 둘러보며 뉴욕의 일상을 가까이서 마주해 보세요. 유명한 관광지나 맛집도 좋지만, 현지 마트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공간이에요. 숙소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먹거리들을 챙겨두면 여행 중 허기를 달래기에 좋아요. Ben&Jerry's의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나 Klondike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Talenti 같은 제품을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달콤한 간식이 필요할 때는 Tate's bake shop의 글루텐 프리 더블 초콜릿 칩 쿠키를 눈여겨보세요. 마트 식품 코너에는 컵케이크나 계절에 어울리는 펌킨파이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요.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을 찾아보는 것도 즐거워요. 부드러운 라떼를 선호한다면 카라멜이나 바닐라, 헤이즐넛 등 다양한 맛의 Coffee Creamer를 살펴보세요. 짐을 줄이기 위해 소포장된 형태를 선택하면 가져가기 편리해요. 필름형 리스테린 같은 구강청결제도 눈여겨볼 만해요. 묶음 판매나 세일 품목이 많아 경제적이에요. 다만 향신료는 용량 대비 가격이 저렴해도 자주 쓰지 않는다면 큰 사이즈보다는 작은 크기를 권해요. 유통기한 내에 소비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