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여행지의 식당에서 즐겼던 미각의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뉴욕 유명 레스토랑의 레시피가 담긴 쿡북과 색다른 기념품 선택지를 제안합니다.
여행지에서 가져온 자석이나 엽서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져 눈에 잘 띄지 않기도 해요. 정성껏 고른 엽서를 아껴두느라 차마 벽에 붙이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요. 뉴욕의 맛을 기억하고 싶다면 식당의 요리책(Cook Book)을 살펴보는 방법이 있어요. 유명한 식당들의 레시피를 따라 하며 뉴욕에서의 즐거웠던 식사 시간을 다시 떠올려 볼 수 있어요. 그린위치 빌리지(Greenwich Village)에 위치한 Buvette는 유러피안 전통 요리에서 영감을 받은 곳이에요. 이곳의 요리책은 아마존 등에서 높은 별점을 확인할 수 있어 여행의 기억을 더하기에 좋아요.

Gramercy Tavern의 요리책에는 125가지 레시피가 담겨 있어요. 공원 사이에 위치한 이 식당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기억해 두면 좋아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이곳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며 여행지의 소중한 시간을 되새겨 보세요. 식당 특유의 분위기와 맛을 추억하기에 적절한 방법이 될 수 있어요.

Mina's는 신선하고 깔끔한 그리스 요리를 선보여요. 해당 레스토랑의 Cook Book에는 건강한 레시피 70가지가 수록되어 있어요. 식당의 정갈한 음식 구성과 함께 여행의 기억을 간직하기에 좋아요. 롱아일랜드 시티(Long Island City)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식당의 아름다운 분위기와 요리법을 눈여겨봐 두면 좋아요.

요리책 외에도 카페의 분위기를 간직하고 싶다면 커피콩을 구매해 보세요. 머무르던 공간의 향기와 함께 여행의 순간을 되새길 수 있어요. 다만 커피콩은 오래 보관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야 해요. 식당의 레시피나 카페의 향기 중 무엇이 더 깊은 기억으로 남을지 스스로 결정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