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변화된 뉴욕의 일상 속에서 야외 테이블을 운영하는 식당 정보를 확인하고, 7월 날씨에 맞는 옷차림과 준비물을 점검해 보세요.
뉴욕의 여름을 준비하며 날씨 변화에 대비한 옷차림을 살펴보면 좋아요. 7월 뉴욕은 최고기온 30도와 최저기온 23도 사이를 오가는 더위가 예상됩니다. 비 소식이 있는 날에는 기온이 3도 정도 낮아질 수 있으니 가벼운 외투를 준비해 두면 유용해요. 강한 햇빛을 막아줄 선글라스와 선크림도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활동 시 위생을 위해 개인 물통과 물티슈, 휴대용 손세정제를 함께 가져가면 더욱 안전하게 일정을 보낼 수 있어요.

야외 테이블에서 뉴욕의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식당들을 살펴봐요. 소호에 위치한 Emilio's Ballato는 시크릿 가든이라 불리는 작은 정원을 갖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초록 식물로 꾸며진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으며,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이용 가능하지만 방문 전 확인해 두면 좋아요. 그린위치 빌리지의 White Horse Tavern은 약 40개의 야외 좌석을 운영해요. 버거와 로스트 비프 샌드위치가 유명하며, 오후 5시에 문을 열어요. 이곳 역시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진행되므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식사를 계획할 때는 해당 식당의 운영 수칙을 미리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감염 예방을 위해 대기 중에도 예약이 필수인 곳들이 있어요. 방문하기 전 식당의 홈페이지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약 필요 여부를 확인해 두면 차질 없는 식사가 가능해요. 뉴욕시 지침에 따라 테이블 간격이나 서빙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시점의 운영 방식을 미리 체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