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직접 떠나기 어려운 시기에 뉴욕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통해 현지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삶을 미리 관찰하며 여행의 설렘을 준비해 보세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로 떠나기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한국 외의 여러 국가에서 사망자가 늘어나는 추세라 언제부터 여행이 가능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비행기 티켓을 예매해 당장 떠날 수는 없지만, 화면을 통해 뉴욕의 모습을 미리 마주해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드라마 속 장면들을 살펴보며 여행의 설레임을 채워두면 좋을 것 같아요.

브루클린의 거리 풍경을 담은 작품부터 맨해튼의 전경을 보여주는 시리즈까지 다양해요. 프렌즈(Friends)는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 사는 친구들의 일상을 가볍게 그려내어 영어 회화 표현을 익히기에도 적당해요. 스릴러 요소가 있는 너의 모든 것(You)은 맨해튼의 거리와 센트럴파크의 모습을 담아 뉴욕 특유의 감성을 전달해요. 걸스(Girls)는 브루클린에서 살아가는 20대 여성들의 성장과 우정을 현실적인 시선으로 보여주는 작품이에요. 섹스 엔 더 시티(Sex and the City)는 맨해튼을 배경으로 네 친구의 커리어와 인생 이야기를 다뤄요. 각기 다른 분위기를 가진 드라마들을 통해 여행 전 뉴욕의 다양한 면모를 미리 살펴두면 좋아요.

작품마다 담아낸 뉴욕의 모습이 각기 달라 취향에 따라 선택하기 좋아요. 자신의 성향과 어울리는 드라마를 골라 뉴요커의 일상을 관찰해 보세요. 화면 속 풍경을 통해 실제 여행을 떠나기 전 기대감을 높여보시길 바라요. 소개된 네 편의 미드를 통해 뉴욕의 다양한 분위기를 미리 경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