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예술과 패션의 중심지 소호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다섯 곳의 레스토랑 정보를 통해 당신의 다음 식사 장소를 결정해 보세요.
뉴욕은 다양한 국가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예요. 덕분에 이탈리아, 중국, 한국,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요리를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요. 소호(South of Houston)는 1950년대부터 예술가들이 모여들며 독특한 문화를 형성한 곳이에요. 명품 브랜드 매장과 다양한 브랜드가 밀집해 있어 패션의 중심지로도 불려요. 아기자기한 옷가게와 디저트 가게, 레스토랑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요. 소호에서 만날 수 있는 맛있는 식사 장소들을 살펴보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어요.

노모 호텔 내부에 위치한 노모 키친(Nomo Kitchen)은 유리 천장과 어우러진 푸릇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아메리칸 레스토랑이에요. 주말 브런치가 유명하여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영업 상황에 따라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으니 일정을 여유 있게 계획해 두면 좋아요.

초바니 카페는 소호에서만 만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원하는 요거트 종류와 신선한 토핑을 직접 선택하여 취향에 맞는 나만의 메뉴를 구성할 수 있어요. 메종 카이저는 프랑스에서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상점을 운영하는 베이커리예요. 맨해튼 곳곳에서 찾을 수 있으며, 아몬드가 들어간 크로와상이나 연어 토스트 등으로 가벼운 식사를 준비하기 좋아요.

파란 창문 틀이 눈에 띄는 슈카(Shuka)에서는 신선한 지중해식 요리를 만날 수 있어요. 샤크슈카(Shakshuka)와 프라이드 할루미(Fried Halloumi)가 대표적인 메뉴예요. 트렌디한 분위기 덕분에 와인이나 칵테일을 곁들인 식사를 즐기기에 적당해요. 부담 없는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어 가볍게 방문하기 좋아요. 바타자르(Baltazar)는 활기찬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에요. 예약 없이 방문하면 긴 대기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해 두면 편해요. 런치나 디너 중 선호하는 시간대를 선택하여 방문 시점을 결정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