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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중 방문하기 좋은 마트 트레이더 조스에서 지금 이 계절에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여름 한정 아이템과 한국으로 가져가기 좋은 기념품들을 제안합니다.
미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트레이더 조스(Trader Joe's)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좋은 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유명한 마트예요. 뉴욕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이곳은 구경할 거리가 많아 쇼핑 리스트를 구성하기가 쉽지 않아요. 이번 시즌에는 여름에 더욱 맛있는 메뉴와 한국으로 가져오기 좋은 기념품 위주로 살펴보면 좋아요. 지금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들을 제안할게요.

매장 선반에 진열된 음료들을 둘러보며 여름의 계절감을 먼저 만나보세요. 상큼한 향이 느껴지는 새턴 피치(Saturn Peaches)는 납작 복숭아예요.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브라운 슈가 보바 모찌(Brown Sugar Boba Mochi)는 흑당 보바 펄이 들어간 디저트예요. 글루텐 프리 제품이라 부담이 적고, 한국으로 가져갈 기념품을 찾는 분들에게도 적절해요.

매장 안의 빨간 카트와 바구니를 살펴보며 여름을 위한 디저트를 골라보세요. 패션프루트 소르베(Passion Fruit Sorbet)는 비건 제품이라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새콤한 과육의 풍미가 진해 더운 날씨에 입안을 시원하게 만들어줍니다. 숙소에 냉동실이 있다면 쟁여두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레몬 페스토(Lemon Pesto)는 파스타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기 적절해요. 상큼한 레몬 향이 더해져 식탁 위 요리를 가볍게 완성해줍니다.

매콤달콤한 고추장 드레싱과 김치, 채소가 들어간 K 비빔국수는 여행 중 한식이 그리울 때 간편하게 즐기기 좋아요. 오징어 올리브유 절임은 와인 안주나 파스타에 곁들이기 적절해요. 바게트와 함께 먹으면 풍미가 살아나며 패키지가 예뻐 기념품으로도 추천해요.

매콤달콤한 고추장 드레싱과 채소가 어우러진 비빔국수는 한식이 그리운 순간에 활용하기 좋아요. 구성이 알차 여행 중 간편한 식사로 적절해요. 홈카페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버번 바닐라빈 페이스트(Bourbon Vanilla Bean Paste)를 고려해 보세요. 작은 사이즈라 캐리어에 담아 오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자색고구마를 활용한 우베 프레첼(Ube Pretzels)은 보랏빛 색감이 특징이에요.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지녀 선물용으로도 눈에 띄는 아이템이에요.

매장 선반에 진열된 다양한 시즈닝과 조미료를 살펴보면 취향에 맞는 제품을 발견하기 좋아요. 착한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 종류를 함께 구매해 오기에도 적당해요. 여름에는 상큼한 Citrusy Garlic Seasoning Blend나 맵고 달고 짠 맛이 특징인 Everything But The Elote Seasoning을 선택해 보세요. 닭가슴살이나 옥수수 요리에 뿌려 활용하면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