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브런치부터 스테이크까지, 뉴욕 여행 중 메뉴 선택에 고민이 깊어질 때 참고하기 좋은 다섯 곳의 식당을 소개합니다.
브런치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 구성을 살펴봅니다. 선데이 인 브루클린(Sunday In Brooklyn)은 시간대에 따라 공간의 성격이 달라지는 곳이에요. 낮에는 브런치를 즐기기 좋고 밤에는 펍으로 운영되어 방문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요. 러스앤도터스(Russ & Daughters)는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베이글 전문점이에요. 방부제를 넣지 않은 신선한 재료와 품질 좋은 크림치즈, 연어를 곁들인 메뉴를 만나볼 수 있어요.

줄리아나스 피자(Juliana's Pizza)에서는 피자 장인이 직접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요. 신선한 재료로 제조되어 미국 베스트 피자로 선정된 경험이 있는 곳이에요. 미네타 태번(Minetta Tavern)은 미슐랭 원스타를 받은 수제버거 전문점이에요. 블랙라벨버거를 원하는 굽기 정도로 선택해서 즐겨보세요.

델모니코스(Delmonico's)는 뼈를 제거한 스테이크를 두껍게 익혀내는 방식을 사용해요. 조리법의 특징 덕분에 음식이 식은 상태에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어요. 식사 스타일을 결정할 때는 개인의 취향을 고려해 보세요. 분위기와 풍미를 모두 갖춘 이곳의 요리가 여행 중 입맛에 맞는지 살펴보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