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에서 여권을 분실했을 때 영사관을 방문하여 재발급받는 순서
앳홈트립 에디터 ·
뉴욕의 거리 풍경을 마주하다 갑작스럽게 여권을 분실했다면 당황하기 마련이에요. 숙소를 꼼꼼히 확인해도 찾을 수 없다면 차근차근 다음 단계를 따라가 보세요. 먼저 뉴욕 한국 총영사관(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에 방문해 분실 내용과 관련된 letter를 작성해야 해요. 이후 영사관에서 받은 서류를 지참하여 경찰서를 방문한 뒤, 관련 서류와 report를 작성하면 돼요. 작성한 서류들을 다시 영사관에 제출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단순히 여권만 분실한 상황이라면 영사관에서 바로 서류를 받을 수도 있어요. 다만 휴일에는 영사콜센터로 연락해 두는 것이 좋아요.

영사관 내부에는 사진 촬영을 위한 즉석사진기와 복사기가 마련되어 있어요. 여권 신청서를 작성할 때는 검정색 펜을 사용해야 하며, 샘플을 참고해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돼요. 뉴욕 한국 총영사관은 맨하탄 57번가 Park Ave에 위치하고 있어요. 평일 운영 시간 내에 방문할 수 있으나, 정확한 업무 시간은 방문 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아요. 신원 확인 결과에 따라 당일 발급 여부가 결정돼요. 당장 귀국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한국 입국이 가능한 단수여권을 고려해 볼 수 있어요.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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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상품 보러가기댓글 5
- 첫***행
영사관 내부에 사진기랑 복사기가 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분실하면 진짜 멘붕일 것 같은데
- 환***인
맞아요. 영사관 갔다가 경찰서까지 가야 한다니 절차가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 커***책
뉴욕 여행 준비하면서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영사관 위치랑 운영 시간 미리 메모해둬야겠어요
- 다**리
본문 내용에 따르면 여권 신청서를 작성할 때는 검정색 펜을 사용해야 한다고 나와 있어요
- 삼***마
여권 신청서 쓸 때 꼭 검정색 펜만 써야 하나요? 다른 색은 안 되는 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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