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꽃과 함께 도시의 건물 및 다리를 배경으로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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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의 빈티지한 무드를 기록하는 효율적인 스냅 촬영법

앳홈트립 에디터 ·

도시의 건물과 다리가 보이는 공원에 서 있는 두 사람사진 원문 보기

화려한 맨해튼의 중심을 벗어나면 브루클린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날 수 있어요. 붉은 벽돌 건물과 강 너머 스카이라인이 어우러진 이곳은 뉴욕 여행객들이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하는 대표적인 장소예요. 다만 유명한 명소인 만큼 인파가 많아 원하는 구도를 잡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취향에 따라 덤보 사이드와 브루클린 브릿지 사이드 중 적절한 촬영 코스를 선택해 두면 좋아요.

풀과 건물 그리고 다리가 보이는 실외 배경에 사람이 있는 장면
건물과 다리가 보이는 야외 풍경 속 인물의 모습

덤보 사이드(DUMBO Side)는 맨해튼 브릿지를 배경으로 하는 클래식한 코스예요. 메인 거리에서 촬영하거나 강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대중적인 구도를 남기기에 좋아요. 다리 위를 걷는 코스는 탁 트인 맨해튼 전경을 담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해요. 다리 위를 걷거나 난간에 기대어 도시를 바라보는 뒷모습처럼 움직임이 있는 장면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어요.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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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환***인

    다음 뉴욕 여행 때 브루클린 스냅 촬영 코스로 꼭 넣어둬야겠어요

    • 동***러

      맞아요 촬영 시간 짧으면 부담도 훨씬 덜할 것 같아요

  • 다**리

    스냅 촬영할 때 덤보 사이드랑 브릿지 사이드 중에 어디가 더 인기가 많은가요?

    • 앳******터

      네, 50분 만에 뉴욕의 감성을 담아낼 수 있는 효율적인 코스로 소개되어 있어요

  • 두***욕

    브루클린 브릿지 사이드에서 다리 난간에 기대어 찍는 뒷모습 연출은 생각도 못 했네요

    • 위***트

      맞아요 저도 그 장면이 제일 기대돼요. 맨해튼 전경까지 담으면 대박일 듯ㅎㅎ

  • 카***고

    라이트 스냅 서비스 이용하면 50분 만에 촬영이 끝나는 건가요?

    • 뚜***행

      50분이면 진짜 금방이네요. 짧은 시간 안에 충분히 찍을 수 있을까요?

  • 여**더

    붉은 벽돌 건물과 스카이라인이 어우러진 브루클린 분위기 정말 좋아 보여요

  • 일****미

    이번 일정 짤 때 인파 적은 쪽으로 코스 잘 선택해서 계획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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