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을 쓰고 가방과 함께 앉아 커피를 마시는 사람의 모습
ARTICLE

초겨울 뉴욕의 계절감을 준비하는 날씨와 옷차림 가이드

앳홈트립 에디터 ·

맑은 날씨 속에 도시 거리에서 커피를 즐기는 순간사진 원문 보기

뉴욕의 11월은 평균 최저기온 5도, 평균 최고기온 13도를 기록하며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예요. 맑은 날이 많고 강수량은 낮아 야외활동에 적합하지만, 체감기온이 6도까지 떨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아침과 저녁의 추위에 대비해 코트나 퍼자켓, 무스탕 같은 도톰한 아우터를 준비하면 좋아요. 브라운 톤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가을 분위기를 더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방문 전 현지 기온을 확인해 두면 더욱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어요.

나무 좌석에 앉아 청바지와 신발을 착용한 채 커피 잔을 들고 있는 사람의 하체
도톰한 아우터와 함께 매치하기 좋은 11월의 여행룩

11월의 뉴욕은 연말 분위기가 시작되는 시기예요. 브라이언트 파크와 콜럼버스 서클, 유니언 스퀘어 등지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2025년 11월 27일에는 메이시스 퍼레이드(Macy’s Thanksgiving Day Parade)가 진행돼요. 거대한 풍선과 음악이 어우러진 행사를 콜럼버스 서클 인근에서 관람할 수 있어요. 연중 최대 할인 기간인 블랙 프라이데이는 2025년 11월 28일이에요. 70%를 넘는 높은 할인율을 보이는 브랜드가 있으니 방문 전 미리 확인해 두면 좋아요.

나무와 버스 그리고 사람들이 있는 실외 거리의 모습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뉴욕 거리의 풍경

겨울의 시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들도 준비되어 있어요. 라디오 시티 크리스마스 스펙타큘러는 2025년 11월 6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진행되는 뮤지컬이에요.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연말의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아요. 센트럴 파크 내 울먼 아이스링크에서는 스케이트를 탈 수 있어요. 스케이트화 대여가 포함된 티켓을 활용하면 편리해요. 운영 시간은 요일별로 다르니 방문 전 확인해 두면 좋아요.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떠나는 당일 버스 투어는 동계 시즌에 캐나다까지 다녀오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요. NBA 브루클린 네츠 경기를 관람하며 저녁 시간을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복잡함은 빼고 여행만 남겼어요

Simply Good Trip

이 글에 나온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댓글 9

  • 다**리

    메이시스 퍼레이드가 11월 마지막 목요일에 진행되는 줄은 몰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동***러

      본문에 보면 70% 넘는 높은 할인율을 보이는 브랜드도 있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 두***욕

    블랙 프라이데이 때 할인율이 정말 높은가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 주***자

      맞아요. 저도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 리스트 정리 중이에요. 아우터 준비도 필수겠어요.

  • 카***고

    브라이언트 파크 크리스마스 마켓 분위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벌써 기대되네요.

    • 위***트

      크리스마스 마켓 진짜 낭만적일 것 같지 않나요?

  • 여**더

    11월 뉴욕 여행 계획 중인데 울먼 아이스링크 스케이트 일정은 꼭 넣어야겠어요.

    • 뚜***행

      동계 시즌에는 캐나다까지 다녀올 수 있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 일****미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갈 때 캐나다까지 가는 코스는 예약할 때 따로 말씀드려야 하나요?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뉴욕 여행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