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2025년 11월 초 미국 서머타임이 종료됨에 따라 달라지는 뉴욕과 한국의 시차를 확인하고, 변경된 일몰 시간에 맞춰 여행 계획을 점검해 보세요.
2025년 11월 2일 일요일 오전 2시(EDT)를 기점으로 미국의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이 종료돼요. 낮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시계를 앞당겼던 제도가 끝나면서, 뉴욕의 시간이 한 시간 늦춰지게 됩니다. 서머타임이 해제되면 한국과 뉴욕 사이의 시차는 14시간으로 벌어져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워치 같은 전자시계는 새벽 1시로 자동 변경되지만, 여행 중에는 현지 시각을 기준으로 일정을 다시 살피는 과정이 필요해요.

해가 저무는 시간이 빨라지면 뉴욕의 오후 풍경도 달라져요. 서머타임이 종료되면 오후 시간대에 어둑해지는 시점이 앞당겨집니다. 일몰 시간 변화에 맞춰 여행 일정을 점검해 두면 좋아요. 예약해 둔 티켓이나 투어 시간이 현지 시각 기준으로 맞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름다운 선셋 뷰를 계획하고 있다면 뉴욕의 일몰 시간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