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뉴욕의 아침을 채워줄 다양한 베이커리를 소개합니다. 취향에 맞는 빵집을 골라 여행 동선에 넣어보세요.
진열된 빵을 구경하다 보면 뉴욕의 다양한 베이커리 취향을 발견하게 됩니다. 브루클린의 아늑한 공간부터 맨해튼의 스콘 맛집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6곳의 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여행 일정에 맞춰 방문할 곳을 골라두면 좋아요. 인기 있는 메뉴는 점심 전후로 품절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상황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브루클린의 L'Appartement 4F는 부부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라즈베리 & 피스타치오 크로와상을 즐기기에 적당해요. Radio Bakery에는 다양한 디저트와 포카치아 샌드위치가 준비되어 있으며, Win Son Bakery에서는 대만식 메뉴인 모찌 도넛을 만날 수 있어요. 맨해튼의 Mary O’s Irish Soda Bread Shop은 스콘과 블루베리 잼의 조합이 특징이에요. Hani’s Bakery는 쿠키와 케이크 등 여러 종류의 페이스트리를 선보이며, Nick+Sons Bakery는 크로와상과 사워도우를 제공해요. 인기 메뉴는 점심 전까지 매진될 수 있으니 서둘러 방문하는 것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