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센트럴파크와 리틀 아일랜드 일정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화장실 층수까지 챙기시는 거 진짜 꼼꼼하시네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보고 싶은 곳들을 정리하고 있어요. 센트럴파크 프라자 호텔 쪽 입구에서 너구리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존 레논 추모 공간 근처의 다니엘 웹스터 동상도 일정에 넣으려고 해요. 리틀 아일랜드와 베슬 주변 몰 3층에서 보는 풍경도 기대하고 있어서 동선을 짜는 중이에요.
베슬 옆 몰을 방문할 때 여자화장실은 2층보다 3층이 덜 붐빈다고 해서 참고하려고 해요. 그리고 프라자 호텔 입구 쪽에서 선글라스를 낀 고양이와 사진을 찍으려면 비용을 내야 한다고 하는데 소액의 팁만으로도 가능할지 궁금해요. 제가 놓친 고려사항이나 추가로 확인해야 할 점이 더 있을까요?
답변 7
- 두***욕
화장실 층수까지 챙기시는 거 진짜 꼼꼼하시네요
- 동***러
리틀 아일랜드는 날씨 영향을 많이 받더라고요. 맑은 날 위주로 배치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여**더
프라자 호텔 쪽에서 너구리를 정말 볼 수 있는지 궁금해요
- 카***고
저도 베슬 주변 풍경을 일정에 넣었어요. 리틀 아일랜드랑 동선이 맞는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 사***눈
다니엘 웹스터 동상은 존 레논 추모 공간 근처에 있어요.
- 계***간
고양이 사진 비용은 팁만으로 가능할까요?
- 일****미
그거 얼마쯤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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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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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단독으로 예약하는 편이 동선 조절에 유리하더라고요. 혼자 가면 뷰포인트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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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간님의 답변
몸이 안 좋으면 창가석도 소용없으니 건강이 먼저죠. 날씨 운도 그렇지만 컨디션이 핵심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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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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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저라면 재즈 페스티벌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무료 공연은 대기 변수가 크지만 소울푸드는 시간 조절이 자유롭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