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뉴욕 유엔 투어 갈 때 오전 시간이 더 나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아이분이 한식을 좋아하신다고 하셨나요. 식당 동선까지 고려하신 거면 오전에 투어 끝내고 바로 가는 게 낫겠어요.
이번에 중학생 아이와 함께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 중에 유엔 투어를 넣고 싶은데 방문자 센터에서 당일 메일로 오는 승인 바코드를 확인해야 한다고 해서 꼼꼼히 챙기려고 해요. 미리 등록을 해도 현장에서 다시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준비 과정이 조금 복잡하게 느껴지네요.
가이드분 말씀으로는 오후보다 오전에 가야 회의 중인 곳을 포함해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많다고 들었어요. 투어를 마친 뒤에 도보로 10분 거리인 Lim's Kitchen이라는 한식당에서 식사하는 동선도 생각하고 있어요. 아이가 한국 음식을 좋아해서 양이 넉넉한 이곳이 괜찮을 것 같은데 이 일정으로 잡으면 어떨까요?
답변 9
- 사***눈
아이분이 한식을 좋아하신다고 하셨나요. 식당 동선까지 고려하신 거면 오전에 투어 끝내고 바로 가는 게 낫겠어요.
- 카***고
저도 비슷한 일정이라 관람 공간 많은 오전에 갈까 해요.
- 커***책
가이드분 말씀대로 회의 중인 곳까지 보려면 오전이 확실히 유리하더라고요.
- 일****미
현장에서 다시 거쳐야 한다는 절차가 조금 번거로워 보이네요.
- 환***인
절차가 복잡하면 아이가 지루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혹시 대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알아보셨을까요.
- 동***러
중학생 아이랑 가신다니 오전 일정이 적당할 것 같아요.
- 다**리
도보 10분 거리라도 아이 컨디션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 여**더
바코드 승인 절차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요.
- 삼***마
맞아요. 바코드 확인 진짜 꼼꼼히 해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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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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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서님의 답변
저라면 12살 딸이 더 흥미를 보일 휘트니를 우선순위에 둘 것 같아요. 탑 오브 더 락 직행 동선도 훨씬 매끄러워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