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정에 덤보와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같이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동선은 괜찮아 보이는데 체력이 관건일 것 같네요. 걷는 일정이 많으신데 괜찮을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보고 싶은 곳들을 정리하고 있어요. MoMA 미술관이랑 써밋 전망대 그리고 퍼블릭 라이브러리까지 일정에 넣으려고 해요. 첼시마켓 근처 스타벅스 리저브랑 하이라인 그리고 베슬까지 쭉 걸어서 구경하는 동선도 생각 중이에요. 스테이크 맛집으로 알려진 갤러거스는 미리 예약해서 방문해보고 싶어요.
하루 일정에 덤보와 피어16에서 출발하는 자유의여신상 크루즈를 함께 넣으려고 하는데 시간이 충분할지 고민이에요. 덤보는 건물 공사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해서 걱정이 되네요. 월드트레이드센터까지 들러서 사진을 찍고 싶은데 이렇게 일정을 짜면 너무 무리일까요? 아니면 적당한 구성인가요?
답변 7
- 지****터
저도 비슷하게 짜는 중이라 궁금해요
- 위***트
일정 공유 가능할까요. 참고해서 짜고 싶어요
- 주***자
맞아요. 갤러거스 예약은 하셨나요
- 밤***호
덤보 공사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
- 언**꼭
공사 상황은 실시간 후기 찾아보는 게 좋을까요
- 휴***이
동선은 괜찮아 보이는데 체력이 관건일 것 같네요. 걷는 일정이 많으신데 괜찮을까요
- 뚜***행
사진이 우선이면 덤보 시간을 더 늘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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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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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단독으로 예약하는 편이 동선 조절에 유리하더라고요. 혼자 가면 뷰포인트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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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간님의 답변
몸이 안 좋으면 창가석도 소용없으니 건강이 먼저죠. 날씨 운도 그렇지만 컨디션이 핵심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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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님의 답변
동행자가 있다면 안전보다 동선 편의성을 우선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방문객 밀도가 높다는 점은 자연스러운 보호막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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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저라면 재즈 페스티벌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무료 공연은 대기 변수가 크지만 소울푸드는 시간 조절이 자유롭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