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숙소를 뉴저지와 맨해튼으로 나눠서 잡는 것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뉴저지 공유 숙소 위치가 정확히 어디인가요
이번에 8월 30일부터 9월 4일까지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숙소 비용을 줄여보고 싶어서 뉴저지 쪽의 공유 숙소를 알아보았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왔다 갔다 하며 다녀볼까 고민 중이에요. 처음 가보는 곳이라 이동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그리고 매일 이동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괜찮을지 걱정이 되어서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숙소 일정을 뉴저지에서 2~3일 머물고 나머지 2~3일을 맨해튼에서 지내는 방식으로 나누어 짜보려고 해요. 이렇게 지역을 옮겨가며 묵는 것이 효율적일지 궁금해요. 특히 맨해튼 중심가에 숙소를 잡았을 때 그만큼의 비용 가치가 충분히 있을지 판단이 서지 않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변 7
- 새***기
저도 비슷한 시기에 가는데 고민이네요. 짐 옮기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릴 것 같아 망설여져요.
- 봄***획
뉴저지에서 맨해튼까지는 매일 이동하기에 조금 멀어요.
- 소***행
뉴저지 공유 숙소 위치가 정확히 어디인가요
- 예***중
위치 어디쯤인지 알 수 있을까요
- 설***월
8월 말이면 날씨가 더울 텐데 이동하시기 힘들지 않을까요
- 혼***이
숙소비 아끼고 싶은 마음 정말 공감돼요
- 엄***이
짐이 많으시다면 숙소를 옮기는 게 꽤 고생일 거예요. 체력적인 부분을 더 고려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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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단독으로 예약하는 편이 동선 조절에 유리하더라고요. 혼자 가면 뷰포인트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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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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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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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저라면 재즈 페스티벌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무료 공연은 대기 변수가 크지만 소울푸드는 시간 조절이 자유롭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