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피닉스에서 세도나 가는 길에 몬테주마 캐슬 들러도 괜찮을까요?
설********5조회 0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피닉스에서 세도나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동선을 확인하다가 가는 길에 몬테주마 캐슬 국립기념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약 800년 전 시나과 사람들이 살았던 공동주택 유적지라고 하는데 절벽에 붙어 있는 모습이 인상 깊어 보여서 잠시 방문해 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천천히 걸어서 둘러봐도 15분 정도면 충분하다고 해서 일정에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세도나에서 머무는 시간이 넉넉한 편이라 이동 중에 가볍게 들르기에 적당할지 궁금해요. 홍수나 외부 위협을 피해 지었다는 고대 아파트 모형을 보는 것이 이번 여행의 성격과 잘 맞을까요?
댓글 9
- 동***러
가볍게 들르기엔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네요.
- 다**리
운전 시간이 너무 길지 않을 때만 괜찮으실 거예요.
- 여**더
혹시 방문하시려는 시간대가 언제쯤 되시는지 궁금해요.
- 삼***마
맞아요 유적지도 인상 깊겠어요.
- 카***고
저도 비슷한 동선이라 우선순위 보고 넣을까 해요.
- 커***책
고대 아파트 모형을 보신다고 하니 관심 가네요.
- 일****미
15분이면 충분하다는 부분이 조금 촉박해 보여요.
- 환***인
이동 중에 들르는 거라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거든요. 걷는 시간 외에 다른 대기 시간은 없을까요.
- 사***눈
세도나 머무시는 시간이 넉넉하다고 하셨는데 어느 정도인가요. 일정에 여유가 있어야 무리가 없을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