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버팔로 일정에 앨런타운 아트 페스티벌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먹거리 부스까지 다양하다는 점이 정말 끌리네요. 예술적인 분위기와 미식 경험을 동시에 잡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가요.
이번 뉴욕 여행 중에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일정을 찾아보다가 마침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버팔로 앨런타운 동네에서 거리 예술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69년 전통이 있는 행사라고 하고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서 공연과 먹거리 부스까지 다양하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어요.
입장료가 무료라 부담 없이 들를 수 있을 것 같은데 나이아가라 폭포 일정과 함께 묶어서 방문하는 것이 효율적일지 고민이에요. 예술 축제의 분위기를 즐기는 것과 자연 경관을 보는 것 중에서 무엇을 더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좋을까요. 버팔로 지역을 여행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에 이 두 일정을 연계해서 다녀오는 코스가 괜찮을까요?
답변 10
- 직****기
먹거리 부스까지 다양하다는 점이 정말 끌리네요. 예술적인 분위기와 미식 경험을 동시에 잡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가요.
- 메***중
동선상으로는 버팔로 시내에 머무는 시간이 충분해야 가능할 거예요.
- 다**리
자연 경관과 예술 축제 중 우선순위를 두는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일정 효율성을 따져보면 선택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 첫***행
효율적인 코스일지 고민하시는 부분이 공감돼요.
- 짐**중
축제 분위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공연 라인업은 구체적으로 나왔을까요?
- 아***전
입장료 무료인 거 맞아요?
- 느***정
그럼 혹시 6월 13일이랑 14일 중에 언제 가실 생각인가요?
- 가**국
저도 6월 일정에 버팔로 방문 계획 중이에요.
- 구***독
69년 전통 행사라면 규모가 꽤 클 텐데 같이 묶어 가도 괜찮을 듯해요.
- 여***생
동감이에요. 무료 입장이라면 부담 없이 예술 축제를 우선해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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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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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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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저라면 재즈 페스티벌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무료 공연은 대기 변수가 크지만 소울푸드는 시간 조절이 자유롭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