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입국할 때 MPC 신청하고 일반 라인 중 어디가 빠를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심사대 개수 확인하고 결정한다는 부분이 마음에 걸려요
이번에 뉴욕으로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 심사를 받을 때 시간을 줄이고 싶어서 여러 후기를 찾아보고 있어요. MPC를 미리 신청하면 빠르게 통과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떤 분은 상황에 따라 일반 라인이 더 빠를 수도 있었다고 하시네요.
미리 신청을 해두더라도 현장에서 열려 있는 심사대 개수를 확인하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어요. 무조건 MPC 라인으로 가는 것이 정답인지 아니면 일반 라인의 대기 인원을 보고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일지 고민이 돼요. 입국 심사 시간을 줄이려면 어떤 방법이 더 나을까요?
답변 9
- 아***전
저도 이번에 가는데 그냥 신청하려구요
- 체***러
신청 과정은 복잡하지 않은지 궁금하네요
- 가**국
심사대 개수 확인하고 결정한다는 부분이 마음에 걸려요
- 느***정
현장 상황을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첫***행
저도 공감해요. 혹시 일반 라인 대기 줄이 그렇게 긴가요
- 짐**중
걱정되시겠어요. 저는 그냥 MPC 라인이 조금 더 빨랐던 것 같아요
- 메***중
맞아요. 대기 인원 보고 선택하는 게 실용적일 거예요
- 직****기
MPC를 써도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고민되네요. 실제로 라인별 대기 인원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일까요
- 여***생
시간 단축이 최우선이라면 MPC를 먼저 고려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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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존님의 답변
단독으로 예약하는 편이 동선 조절에 유리하더라고요. 혼자 가면 뷰포인트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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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간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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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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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님의 답변
저라면 재즈 페스티벌을 먼저 잡을 것 같아요. 무료 공연은 대기 변수가 크지만 소울푸드는 시간 조절이 자유롭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