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미국 한 달 여행과 취업 준비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곧 전역을 앞두고 평소 좋아하던 미국으로 첫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한 달 정도 혼자 다녀오고 싶은데 최근 환율이 오르고 보유한 주식까지 하락해서 예산 고민이 커졌어요. 휴대폰과 태블릿 교체 비용에 학원 등록비까지 생각하니 여행 자금이 빠듯해서 일정을 줄여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지금 무리해서라도 한 달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취업 후에 가는 것이 나을지 판단이 서질 않아요. 지금 가지 않으면 다시 기회를 잡기 어려울 것 같아 욕심이 나지만 현실적인 비용 부담이 커서 망설여져요. 인생 경험이 많은 분들이 보시기에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댓글 11
- 두***욕
혼자 가시는 거면 숙소는 어떻게 잡으실 예정인가요?
- 위***트
전역 직후가 시간 내기 제일 좋음. 취업 후엔 한 달 일정 잡기 어려우니 지금 가는 게 낫다고 봐요.
- 일****미
여유 자금 없으면 진짜 힘들걸요.
- 뚜***행
학원 등록비까지 생각하신다면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실 건가요?
- 동***러
학원 등록비와 여행 경비를 동시에 해결하기엔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취업 준비를 먼저 하고 나중에 보상으로 다녀오는 게 마음 편할 듯해요.
- 계***간
저도 비슷한 시기에 준비 중이라 예산에 맞춰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에요.
- 주***자
기기 교체 비용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 여**더
태블릿이랑 휴대폰 둘 다 바꾸시려는 건가요?
- 언**꼭
환율 오르는 상황이 참 속상하시겠어요. 혹시 일정은 어느 정도로 생각 중이신가요?
- 사***눈
보유하신 주식까지 떨어졌다고 하시니 더 막막하실 것 같아요.
- 카***고
주식 하락까지 겹쳐서 자금이 빠듯하신 상황이 걱정되네요. 무리하게 한 달을 잡기보다 현실적인 일정으로 조정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