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트에서 계란 살 때 뚜껑 열어 확인해야 하나요?
이렇게 답했어요
금 가거나 깨진 제품 섞여 있다는 점 주의 필요함. 차분히 골라야겠네요.
이번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현지 마트 이용 방법을 알아보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보통 포장 상태가 깔끔해서 크게 신경 쓰지 않고 구매하는 편인데 미국은 상황이 조금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특히 계란 같은 경우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거나 아예 깨진 상태로 섞여 있는 일이 생각보다 자주 있다고 해서 걱정이 돼요.
코스트코 같은 대형 마트에서도 여러 번 시도해야 멀쩡한 제품을 찾았다는 후기를 봤어요. 멀리서 보면 금이나 구멍이 잘 안 보여서 직접 뚜껑을 열고 하나하나 검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여행 중에 마트 계란 코너에 가면 다른 사람들처럼 팩을 열어서 상태를 확인하고 고르는 게 맞을까요?
답변 11
- 체***러
다른 분들도 다들 뚜껑 열어서 확인하는 분위기일까요?
- 소***행
저도 궁금해요. 깨진 제품이 자주 있다는 점이 걱정되네요.
- 짐**중
금 가거나 깨진 제품 섞여 있다는 점 주의 필요함. 차분히 골라야겠네요.
- 버***트
대형 마트 갈 때만 그러면 될 듯
- 직****기
걱정되시겠어요. 저도 겪어보니 직접 열어서 확인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첫***행
저라면 시간 좀 걸리더라도 상태 확인을 우선할 것 같아요.
- 즉*파
작은 구멍이나 금이 생각보다 흔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꼼꼼하게 살피는 쪽으로 계획하고 있어요.
- 여***생
멀리서 보면 금 간 게 안 보인다는 말이 제일 신경 쓰이네요.
- 가**국
맞아요. 코스트코에서도 그런 일이 정말 자주 있나요?
- 창**리
코스트코 같은 곳은 워낙 규모가 커서 더 그럴까요?
- 느***정
그냥 대충 집어오면 낭패 볼 때가 많아요. 하나씩 보는 게 맞거든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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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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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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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님의 답변
동행자와의 추억이 우선이라 생각해요. 야구 관람을 설득하기보다 다른 일정을 채우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