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미국 ESTA 신청을 미리 할지 여행 직전에 할지 고민돼요?

차********5조회 7

이렇게 답했어요

앱 스캔 방식인지 궁금해요. 작성 편한지 확인하고 싶네요.

이번에 처음으로 미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어요. 이스타 신청을 알아보니 모바일 앱으로 여권을 스캔해서 접수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 작성하기 쉽다고는 하지만 고용주 정보나 미국 내 연락처 같은 항목들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요.

어떤 분은 승인이 금방 되니까 여행 일주일이나 이주일 전쯤에 해도 무리가 없다고 하시는데 또 다른 쪽에서는 혹시 모르니 미리 해두라고 권하시네요. 비용을 지불하고 신청하면 보통 하루 정도면 결과가 나온다고 들었어요. 안전하게 지금 바로 신청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미뤄도 괜찮을까요?

답변 7

  • 직****기

    앱 스캔 방식인지 궁금해요. 작성 편한지 확인하고 싶네요.

  • 구***독

    처음 준비할 때 참 막막하죠. 저도 신청 시점 때문에 고민했거든요.

    • 짐**중

      맞아요. 신청 기간보다 작성 항목들이 더 걱정될 것 같아요.

  • 다**리

    고용주 정보 작성하시는 게 헷갈리시나요?

    • 가**국

      네. 그 부분이 좀 애매해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 아***전

    저도 안전하게 미리 해두려고 해요.

    • 첫***행

      언제쯤 하실 계획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질문답변

트레이더조 라지백과 보냉백, 캐리어 무게 고려해 사도 될까요?

미국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잡으면서 현지 마트 물건을 어떻게 챙길지 고민하고 있어요. 남편이 보내준 사진에 트레이더조 라지백이 많이 걸려 있는 걸 보고 6월에는 보기 힘들었던 물량이 요즘은 넉넉해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옆에 칸막이가 있

체***기님의 답변

캐리어 무게가 제한되니 보냉백은 현지에서 쓰고 오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대신 가벼운 건 챙겨가도 무리가 없거든요.

답변11부*********0
질문답변NEW YORK

뉴욕 첫 여행, 유명 명소만 돌기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잡아야 할까요?

여행 준비를 하며 자료를 찾아보다 보니, 유명 전망대와 맛집을 중심으로 한 동선이 대부분 비슷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인지 저도 모르게 남들이 다 하는 것처럼 그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어요. 막상 가

다**리님의 답변

초보라 그런지 압박감이 크셨죠. 저는 빈틈을 두니 오히려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답변8느********6조회 1
질문답변NEW YORK

뉴욕 근교 콜드스프링과 비컨, 당일치기 동선으로 묶어도 될까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뉴욕 체류 기간이 짧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시내 관광은 최소화하고 근교를 하루에 정리하는 쪽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참고 자료를 보니 그랜드센트럴 역에서 출발해 허드슨 라인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꽤 효율적으로 보여요. 콜드스프링

동**기님의 답변

예전에도 하루 두 곳으로 잡았다가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결국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답변8설********5조회 2
질문답변US WEST

LA 여행 중 다저스 경기 관람, 동행자 일정 조율이 먼저일까요?

동행자와의 일정 조율이 안 맞아서 고민이에요. LA 여행 계획을 세우다가 김혜성 선수가 메이저리그로 콜업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했던 선수가 주전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올라온 거라 현지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하더라고요.

밤***호님의 답변

동행자와의 추억이 우선이라 생각해요. 야구 관람을 설득하기보다 다른 일정을 채우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답변7여**********8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