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포틀랜드 일정에 초밥집과 와플 카페 넣어도 괜찮을까요?

든********7조회 6

이렇게 답했어요

치즈 와플이랑 라떼 같이 드실 계획인지 궁금해요

이번에 포틀랜드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볼 만한 곳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힙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기대가 커요. 특히 세금 면제 혜택이 있다는 점이 쇼핑이나 식사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일정을 짜는 중이에요. 낮에는 선선한 바람이 분다고 해서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하며 맛집들을 둘러볼 생각이에요.

식사로는 Yama Sushi & Izakaya에서 니기리 딜럭스와 레인보우 롤을 먹어보고 싶고 디저트로는 Nossa Familia Coffee의 치즈 와플과 라떼를 고려하고 있어요. 이렇게 두 곳을 일정에 넣어서 방문하는 동선이 효율적일지 궁금해요. 혹시 제가 놓친 다른 고려사항이나 함께 가볼 만한 곳이 더 있을까요?

답변 7

  • 설***월

    치즈 와플이랑 라떼 같이 드실 계획인지 궁금해요

  • 새***기

    저도 비슷한 동선을 고민 중이에요. 두 곳의 메뉴 조합이 과하지 않을지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 봄***획

      두 곳의 거리상 동선은 효율적인 편이에요.

  • 소***행

    세금 면제 혜택은 쇼핑 품목 확인하셨나요

    • 예***중

      어떤 품목들이 면제되나요

  • 혼***이

    선선한 바람 맞으며 산책하면 정말 좋겠네요

    • 엄***이

      산책 코스를 짤 때 낮 기온을 잘 살펴야 해요. 옷차림에 따라 체감 온도가 많이 다를 것 같거든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질문답변

트레이더조 라지백과 보냉백, 캐리어 무게 고려해 사도 될까요?

미국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잡으면서 현지 마트 물건을 어떻게 챙길지 고민하고 있어요. 남편이 보내준 사진에 트레이더조 라지백이 많이 걸려 있는 걸 보고 6월에는 보기 힘들었던 물량이 요즘은 넉넉해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옆에 칸막이가 있

체***기님의 답변

캐리어 무게가 제한되니 보냉백은 현지에서 쓰고 오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대신 가벼운 건 챙겨가도 무리가 없거든요.

답변11부*********0
질문답변NEW YORK

뉴욕 첫 여행, 유명 명소만 돌기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잡아야 할까요?

여행 준비를 하며 자료를 찾아보다 보니, 유명 전망대와 맛집을 중심으로 한 동선이 대부분 비슷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인지 저도 모르게 남들이 다 하는 것처럼 그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어요. 막상 가

다**리님의 답변

초보라 그런지 압박감이 크셨죠. 저는 빈틈을 두니 오히려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답변8느********6조회 1
질문답변NEW YORK

뉴욕 근교 콜드스프링과 비컨, 당일치기 동선으로 묶어도 될까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뉴욕 체류 기간이 짧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시내 관광은 최소화하고 근교를 하루에 정리하는 쪽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참고 자료를 보니 그랜드센트럴 역에서 출발해 허드슨 라인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꽤 효율적으로 보여요. 콜드스프링

동**기님의 답변

예전에도 하루 두 곳으로 잡았다가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결국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답변8설********5조회 1
질문답변US WEST

LA 여행 중 다저스 경기 관람, 동행자 일정 조율이 먼저일까요?

동행자와의 일정 조율이 안 맞아서 고민이에요. LA 여행 계획을 세우다가 김혜성 선수가 메이저리그로 콜업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했던 선수가 주전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올라온 거라 현지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하더라고요.

밤***호님의 답변

동행자와의 추억이 우선이라 생각해요. 야구 관람을 설득하기보다 다른 일정을 채우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답변7여**********8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