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와 애틀란타 등 미주 내 단거리 비행 일정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공항 밖으로 나가서 식사를 하신다는 계획이네요. 이동 동선상 현실적으로 가능한 시간대인지 궁금해져요.
이번에 미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비행기를 타는 것 자체에 관심이 생겼어요. 뉴저지에서 출발해 애틀란타와 샬럿 그리고 디트로이트를 거쳐 다시 뉴저지로 돌아오는 일정을 알아보고 있어요. 하루 동안 여러 번 비행기를 갈아타며 각 도시에서 식사를 하는 방식으로 동선을 짜보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계획인지 궁금해요.
비슷한 일정으로 유럽의 프랑크푸르트까지 다녀오거나 한국의 김포와 제주 노선을 이용해 여러 번 탑승하는 방법도 고민하고 있어요. 다만 공항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비행기만 타게 되면 비용 대비 효율이 너무 낮을 것 같아 걱정이 돼요. 이렇게 하루에 여러 번 비행기를 타는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 무리가 없을까요?
답변 10
- 여**더
공항 밖으로 나가서 식사를 하신다는 계획이네요. 이동 동선상 현실적으로 가능한 시간대인지 궁금해져요.
- 다**리
공항 내 식당만 이용하신다면 시간이 훨씬 단축될 거예요.
- 두***욕
비행기만 탔을 때 효율이 낮을까 봐 걱정하시는 부분 공감해요.
- 삼***마
맞아요. 비용 효율을 생각하면 비행기 탑승 자체에 집중할지 결정해야겠어요.
- 계***간
하루에 여러 도시를 도는 게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식사 시간까지 고려하면 이동 시간이 너무 타이트하지 않을까요?
- 커***책
뉴저지, 애틀란타, 샬럿, 디트로이트 순서로 도는 일정이에요. 꽤 빡빡해 보여요.
- 일****미
프랑크푸르트까지 가시는 부분은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 동***러
저도 예전에 시도했었는데 공항 대기가 길어서 지치더라고요.
- 카***고
저도 비슷한 루트 짜는 중이에요.
- 환***인
어떤 노선 위주로 보고 계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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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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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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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님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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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님의 답변
동행자와의 추억이 우선이라 생각해요. 야구 관람을 설득하기보다 다른 일정을 채우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