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시애틀로 내려올 때 포틀랜드 방문 일정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동선 꼬이면 진짜 고민되죠. 저도 공감해요.
이번에 로키를 보고 밴쿠버에서 시애틀로 이동하며 렌터카를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포틀랜드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밴쿠버와 포틀랜드를 거쳐 시애틀로 가는 경로를 고민 중이에요. 그런데 직접 동선을 확인해 보니 생각보다 왕복 거리가 길어서 일정 낭비가 심할 것 같아 걱정이 돼요.
포틀랜드를 일정에 넣으려면 최소 2박은 해야 할 것 같은데 이 동선이 효율적일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포틀랜드를 제외하고 밴프에서 4박이나 재스퍼에서 3박을 하며 일정을 늘리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거리가 좀 있더라도 포틀랜드에 방문해 보는 것이 좋을까요?
답변 8
- 환**민
동선 꼬이면 진짜 고민되죠. 저도 공감해요.
- 주***자
저도 비슷한 경로로 짜는 중이라 고민이에요. 로키 일정을 늘리는 게 나을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지****터
왕복 거리 길다는 부분이 걸리네요. 효율성을 먼저 따져야 해요.
- 뚜***행
그냥 효율 따지는 게 맞죠.
- 밤***호
렌터카 반납 장소가 시애틀 맞으시죠. 동선 확인차 여쭤봐요.
- 계***간
반납 장소 변경은 생각 안 하시나요?
- 신****비
전체 일정 중에 운전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확인 필요해요.
- 위***트
운전 시간이 길면 밴쿠버에서 시애틀로 바로 가는 게 편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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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님의 답변
동행자와의 추억이 우선이라 생각해요. 야구 관람을 설득하기보다 다른 일정을 채우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