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정 중에 영어 학원 스피킹 공부를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영어 학원 위치가 집이나 회사에서 가까운지 궁금하네요.
저는 곧 미국으로 넘어갈 예정이에요. 회사 지원이 가능해서 현지에서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고 있어요. 평소에 퇴근 후에 요리를 하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기도 했지만 늘 비슷하게 흘러가더라고요. 발레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하고 있는데 다른 날들은 너무 일찍 집에 오게 되어서 일상이 조금 지루하게 느껴져요.
원래는 스픽이라는 앱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한동안 하지 않아서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영어 학원에 가서 스피킹 공부를 본격적으로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여행 일정이나 현지 생활 중에 이렇게 자기계발 시간을 따로 잡는 것이 효율적일지 궁금해요. 다른 분들은 퇴근 후나 여유 시간에 보통 어떻게 보내시나요?
답변 7
- 지****터
저도 이번에 자기계발 시간을 넣을 생각이에요.
- 주***자
학원 말고 다른 계획도 같이 세우셨어요?
- 휴***이
영어 학원 위치가 집이나 회사에서 가까운지 궁금하네요.
- 신****비
퇴근 후에 일상이 지루해지는 기분 정말 공감해요. 저도 비슷하게 보내거든요.
- 환**민
맞아요. 도서관 가시는 것도 좋은데 학원은 어떨까요?
- 봄***획
발레는 일주일에 몇 번 정도 하시는 거예요?
- 밤***호
일주일에 두 번 정도인데 공부 시간 확보가 가능할 것 같아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트레이더조 라지백과 보냉백, 캐리어 무게 고려해 사도 될까요?
미국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잡으면서 현지 마트 물건을 어떻게 챙길지 고민하고 있어요. 남편이 보내준 사진에 트레이더조 라지백이 많이 걸려 있는 걸 보고 6월에는 보기 힘들었던 물량이 요즘은 넉넉해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옆에 칸막이가 있
체***기님의 답변
캐리어 무게가 제한되니 보냉백은 현지에서 쓰고 오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대신 가벼운 건 챙겨가도 무리가 없거든요.
뉴욕 첫 여행, 유명 명소만 돌기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잡아야 할까요?
여행 준비를 하며 자료를 찾아보다 보니, 유명 전망대와 맛집을 중심으로 한 동선이 대부분 비슷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인지 저도 모르게 남들이 다 하는 것처럼 그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어요. 막상 가
다**리님의 답변
초보라 그런지 압박감이 크셨죠. 저는 빈틈을 두니 오히려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뉴욕 근교 콜드스프링과 비컨, 당일치기 동선으로 묶어도 될까요?
휴가를 길게 내지 못해 뉴욕 체류 기간이 짧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시내 관광은 최소화하고 근교를 하루에 정리하는 쪽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참고 자료를 보니 그랜드센트럴 역에서 출발해 허드슨 라인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꽤 효율적으로 보여요. 콜드스프링
동**기님의 답변
예전에도 하루 두 곳으로 잡았다가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결국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LA 여행 중 다저스 경기 관람, 동행자 일정 조율이 먼저일까요?
동행자와의 일정 조율이 안 맞아서 고민이에요. LA 여행 계획을 세우다가 김혜성 선수가 메이저리그로 콜업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했던 선수가 주전 부상으로 생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올라온 거라 현지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하더라고요.
밤***호님의 답변
동행자와의 추억이 우선이라 생각해요. 야구 관람을 설득하기보다 다른 일정을 채우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