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미서부 7일 일정에 그랜드 캐넌을 넣는 게 무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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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에 가족들과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마일리지로 항공권을 잡았는데 아내가 꼭 가보고 싶어 하는 그랜드 캐넌이 있어서 일정에 넣으려고 해요. 조슈아 트리와 라스베가스를 거쳐 다시 LA로 돌아오는 동선을 짜고 있는데 첫날부터 휴식 없이 계속 운전해야 하는 상황이라 걱정이 돼요.
LA 근교에서 여유롭게 쉬면서 여행하고 싶은 마음과 버킷 리스트인 캐년 지역을 모두 방문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요. 7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이 강행군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댓글 8
- 휴***이
마음은 이해가 가요. 가족분들 연령대는 어떻게 되시나요?
- 뚜***행
맞아요. LA 복귀 시간까지 고려하면 더 힘들 것 같아요.
- 밤***호
첫날부터 계속 운전한다는 점이 걸려요.
- 지****터
저도 비슷한 동선으로 짜고 있어요.
- 위***트
혹시 조슈아 트리 일정도 포함하신 건가요?
- 환**민
7일 일정에 캐년까지 넣으면 상당히 빡빡해요. 무리일 것 같네요.
- 신****비
아내분 버킷 리스트라 더 고민되시겠어요. 휴식과 관광 사이에서 균형 잡기가 참 어렵네요.
- 주***자
운전 가능 인원이 몇 명인지가 관건일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