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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45도 폭염에 세도나 국립공원 일정 넣어도 될까요?

가********7조회 0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피닉스 일정을 잡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 주말 기온이 최고 45도까지 올라간다는 소식을 들어서 걱정이 되네요. 몬순 시즌이라 비나 천둥번개가 치기도 하지만 다시 사막 특유의 폭염이 반복된다고 해서 하루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날씨가 너무 더우면 그냥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만 머무는 게 나을 것 같으면서도 세도나를 포함한 국립공원 쪽은 상황이 다를까 싶어서 계속 망설여져요. 아리조나 여름 날씨가 워낙 예상 밖이라고 하는데 이런 기온에도 야외 일정을 무리하게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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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일****미

    몬순 시즌이라는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 구***독

      몬순 때 천둥번개까지 치면 세도나 이동이 더 힘들지 않을까요?

  • 삼***마

    저도 비슷한 시기라 실내 일정 위주로 짜고 있어요.

  • 사***눈

    실내에만 머무는 것과 세도나 방문 중 무엇을 더 우선하시나요?

    • 직****기

      저는 실내에 머무는 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45도 폭염 속에서 야외 일정을 강행하는 건 너무 위험해 보이거든요.

  • 커***책

    예상 밖의 날씨 때문에 고민되시는 상황이군요. 어떻게 결정하셨을까요?

    • 가**국

      맞아요. 사막 특유의 더위가 반복된다니 더 걱정되네요.

  • 환***인

    혹시 몬순 비 소식은 어디서 확인하고 계세요?

  • 동***러

    45도면 야외 활동은 무리라고 판단됩니다. 실내 위주가 나을 듯해요.

    • 아***전

      그나마 새벽 시간대라면 가능할지도 몰라요.

  • 다**리

    아리조나 날씨가 변덕스럽다는 대목이 걱정돼요. 무리하게 일정을 잡았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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