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카우아이 일정에 와이메아 캐니언과 스푸팅 호른 넣어도 될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혹시 렌터카를 이용하실 생각인지 궁금해요.
이번에 하와이 여행을 계획하면서 카우아이 섬을 일정에 넣어보려고 해요. 가든 아일랜드라는 별명처럼 자연 경관이 울창하다고 해서 기대가 커요. 특히 태평양의 그랜드캐니언이라고 불리는 와이메아 캐니언의 웅장한 풍경과 붉은 협곡을 꼭 보고 싶어서 동선을 짜고 있어요.
용암 해안에서 물기둥이 솟아오르는 스푸팅 호른도 함께 방문할 생각이에요. 다만 기항 일정으로 짧게 머물게 되면 이 두 곳을 다 둘러보기에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지 걱정이 돼요. 원시적인 자연을 충분히 느끼려면 하루 이상 머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답변 11
- 환**민
저도 그랬는데 하루는 짧더라고요. 여유 있게 잡으세요.
- 휴***이
혹시 렌터카를 이용하실 생각인지 궁금해요.
- 계***간
저도 그 부분이 걱정이라 자연 경관 위주로 생각 중이에요.
- 지****터
저라면 와이메아 캐니언을 우선순위에 둘 것 같네요.
- 언**꼭
와이메아 캐니언의 붉은 협곡을 제대로 보려면 시간이 꽤 걸려요. 스푸팅 호른까지 넣으면 너무 바쁠 것 같네요.
- 신****비
원시 자연에 대한 기대감. 하루 이상 체류가 적당해 보여요.
- 뚜***행
렌트 안 하면 더 힘들걸요.
- 봄***획
공감해요. 혹시 기항 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 위***트
기항 시간 맞아요. 짧게 머물면서 두 곳 다 가능할까요?
- 엄***이
설레는 마음 이해돼요. 다만 기항 일정이라면 두 곳 다 보기엔 좀 빠듯할 것 같아요.
- 밤***호
기항 일정이라는 점이 조금 걸리네요. 동선이 꽤 길거든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에요
일정에 맞을 때만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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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기님의 답변
캐리어 무게가 제한되니 보냉백은 현지에서 쓰고 오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대신 가벼운 건 챙겨가도 무리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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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님의 답변
예전에도 하루 두 곳으로 잡았다가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결국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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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님의 답변
동행자와의 추억이 우선이라 생각해요. 야구 관람을 설득하기보다 다른 일정을 채우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