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일정에 노을 감상 시간을 충분히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8시까지 기다리신다면 구체적으로 어디서 보실 계획인가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LA 지역의 풍경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높은 건물이 많지 않아서 하늘이 넓게 보이고 특히 해 질 무렵의 노을이 웅장하게 펼쳐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붉은빛과 주황빛으로 물든 구름이 천천히 색을 바꾸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든다고 해서 꼭 경험해보고 싶어요.
그런데 요즘은 해가 저녁 8시쯤 되어야 진다고 해서 노을을 보려면 생각보다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하루 일정을 바쁘게 보내다가 시간을 내어 기다리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다른 관광지를 더 둘러보는 것이 효율적일지 고민이 돼요.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끼며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정은 어떨까요?
답변 10
- 동***러
8시까지 기다리신다면 구체적으로 어디서 보실 계획인가요
- 구***독
동감해요. 붉은빛 구름의 웅장함까지 고려하면 장소 선정이 중요할 것 같네요.
- 사***눈
기다리는 시간 너무 길지 않을까
- 아***전
효율이랑 여유 중에서 어떤 쪽이 더 끌리시나요
- 다**리
저도 이번 일정에 여유롭게 넣으려고요.
- 커***책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는데 여유를 갖는 게 좋더라고요. 바쁜 일정보다 풍경 하나에 집중하는 게 기억에 더 남았어요.
- 직****기
날씨가 흐린 날에도 그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까요
- 삼***마
노을 보러 가시는 시간이 저녁 8시쯤 맞으신가요
- 가**국
네, 해 지는 시간이 늦어서 대기 시간이 길어질 거예요.
- 환***인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다는 부분에 공감해요. 색이 변하는 과정을 보는 건 정말 특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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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님의 답변
저라면 동행자 조율을 먼저 할 것 같아요. 매일 다른 한식이 매력적이지만, 함께 먹는 식사에서 혼자만 챙기는 건 부담으로 작용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