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LA 일정에 노을 감상 시간을 충분히 넣어도 괜찮을까요?
느*********7조회 0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LA 지역의 풍경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높은 건물이 많지 않아서 하늘이 넓게 보이고 특히 해 질 무렵의 노을이 웅장하게 펼쳐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붉은빛과 주황빛으로 물든 구름이 천천히 색을 바꾸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든다고 해서 꼭 경험해보고 싶어요.
그런데 요즘은 해가 저녁 8시쯤 되어야 진다고 해서 노을을 보려면 생각보다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하루 일정을 바쁘게 보내다가 시간을 내어 기다리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다른 관광지를 더 둘러보는 것이 효율적일지 고민이 돼요.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끼며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정은 어떨까요?
댓글 10
- 동***러
8시까지 기다리신다면 구체적으로 어디서 보실 계획인가요
- 구***독
동감해요. 붉은빛 구름의 웅장함까지 고려하면 장소 선정이 중요할 것 같네요.
- 사***눈
기다리는 시간 너무 길지 않을까
- 아***전
효율이랑 여유 중에서 어떤 쪽이 더 끌리시나요
- 다**리
저도 이번 일정에 여유롭게 넣으려고요.
- 커***책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는데 여유를 갖는 게 좋더라고요. 바쁜 일정보다 풍경 하나에 집중하는 게 기억에 더 남았어요.
- 직****기
날씨가 흐린 날에도 그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까요
- 삼***마
노을 보러 가시는 시간이 저녁 8시쯤 맞으신가요
- 가**국
네, 해 지는 시간이 늦어서 대기 시간이 길어질 거예요.
- 환***인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다는 부분에 공감해요. 색이 변하는 과정을 보는 건 정말 특별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