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미국 입국심사 때 MPC 라인과 일반 심사 중 무엇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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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입국 준비를 하면서 여러 후기를 찾아보고 있는데 입국심사 방법 때문에 고민이 생겼어요. MPC 앱으로 미리 사진을 찍고 제출하는 방식이 있다고 해서 알아봤는데 정작 현장에서 라인을 찾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이 돼요.
준비 시간을 줄이려면 MPC 신청을 하는 게 좋겠지만 길을 헤매다가 결국 일반 심사를 받게 될까 봐 망설여져요. 바우처나 일정표를 미리 출력해서 준비하면 일반 심사에서도 충분히 빠르게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떤 방법이 더 효율적일까요?
댓글 11
- 예***중
라인 찾기 어렵다는 말이 좀 신경 쓰이네요.
- 환**민
라인 위치가 공항마다 달라서 더 헷갈리는 걸까요?
- 신****비
길 헤맬까 봐 걱정하시는 부분 공감돼요. MPC 라인이 정말 따로 있나요?
- 뚜***행
준비 시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효율성이 우선이죠.
- 엄***이
가족 동행이면 일반 라인이 무난함. 서류 준비 철저히 하는 편이 마음 편해요.
- 주***자
인원 많으면 그냥 일반이 편하죠.
- 봄***획
가족분들 중에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분이 계신지 궁금해요.
- 위***트
아이들이나 부모님과 함께 가시는 거라 걱정이 되네요. 일정표를 미리 출력해두면 심사관 질문에 대응하기 수월할 것 같아요.
- 지****터
저도 미서부 가는데 그냥 출력물 챙겨갈 생각이에요.
- 밤***호
현장에서 라인을 찾지 못해 당황할 상황이 걱정돼요. 안전하게 일반 심사를 택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 휴***이
MPC 신청하면 대기 시간이 얼마나 줄어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