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저트힐 아울렛 쇼핑 일정에서 놓친 고려사항이 있을까요?
이번 미서부 여행 중에 팜스프링스 근처에 있는 데저트힐 아울렛에 가보려고 해요. 프라다나 발렌시아가 같은 브랜드 제품을 보고 싶은데 환율 영향으로 한국보다 가격 메리트가 적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특히 신발 종류는 미국이 더 다양하다고 하지만 실제 구매 비용은 여주아울렛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비쌀 수 있다고 해서 고민이 돼요.
중고 유니폼 매장이나 Y3 같은 특정 브랜드의 가격 차이도 미리 확인해 보려고 해요. 아울렛 근처에 인앤아웃이나 스타벅스 같은 편의 시설이 가까이 있는지 그리고 꽃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트레이더조 방문 동선까지 함께 짜보려 해요. 쇼핑 품목이나 환율 상황을 고려했을 때 제가 더 챙겨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댓글 11
- 다**리
저도 비슷한 동선으로 계획 중이에요.
- 삼***마
트레이더조도 같이 가시나요?
- 짐**중
꽃 구매하시려는 이유가 따로 있으신지 궁금해요.
- 아***전
환율 때문에 메리트 적다는 부분에 공감해요.
- 구***독
일정이 알차 보이는데 인앤아웃 위치가 매장이랑 얼마나 가까울까요?
- 환***인
신발 종류가 다양하다는 점은 정말 매력적인 부분이에요. 다만 실제 지출 비용이 예상보다 높을 수 있다는 고민에 공감이 가네요.
- 첫***행
다만 발렌시아가 같은 고가 라인은 재고 상황에 따라 다를 거예요.
- 커***책
Y3 같은 특정 브랜드 가격대는 변수가 많더라고요.
- 가**국
맞아요. 브랜드 가격차보다 전체적인 동선 효율을 먼저 따질 것 같아요.
- 사***눈
여주아울렛이랑 가격 차이가 비슷하다는 점이 조금 걸리네요. 환율까지 생각하면 효율이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직****기
신발 품목은 미국이 다양하지만 비용은 여주와 비슷할 수 있어요. 차분히 비교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