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공항 픽업 후 라스베이거스 반납 일정 무리 없을까요?
이번에 성인 두 명이서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11월 30일 오전 11시에 LA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 출발해서 12월 7일 오후 4시까지 라스베이거스 공항으로 돌아와 반납하는 일정이에요. 캐리어가 두세 개 정도 있어서 쏘나타나 캠리 같은 등급의 차량을 알아보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일주일 정도 되는 기간인데 이동 거리가 꽤 되다 보니 하루에 얼마나 시간을 할애해야 할지 고민이 돼요. 너무 빡빡하게 잡으면 운전자가 힘들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여유롭게 잡기에는 아쉬울 것 같아요. 이 경로로 이동할 때 적당한 일정 배분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댓글 11
- 여**더
일정이 알차 보여서 좋네요. 혹시 중간에 며칠 정도 머무실 예정인지 궁금해요.
- 계***간
운전하시는 분은 한 명인가요?
- 커***책
운전 교대 가능하신지 여부에 따라 일정이 많이 달라질까요?
- 뚜***행
캐리어 두세 개를 캠리 급에 실으신다는 부분이 좀 걱정되네요. 짐 부피 때문에 공간이 부족하지 않을지 신중히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동***러
캐리어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중형차 트렁크면 두 개까지는 무난하게 들어가요.
- 카***고
저도 비슷한 시기에 LA 출발 라스베이거스 반납으로 계획 중이에요.
- 언**꼭
성인 두 분이면 쏘나타 급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더라고요.
- 사***눈
맞아요. 짐 공간보다는 운전자의 컨디션을 우선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일****미
오전 11시 출발이라는 점이 조금 타이트해 보이네요.
- 두***욕
운전자 피로도 고민하시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이동 거리가 상당해서 일정 배분을 잘못하면 여행 전체가 힘들 수 있거든요.
- 삼***마
짐이 세 개라면 캠리보다는 조금 더 큰 차종이 실용적일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