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성수기 미국 항공권 가격 고민인데 비자부터 신청할까요?
가********8조회 0
회사 공식 휴가 기간이 7월 말에서 8월 초라 극성수기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예전에 뉴욕과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온 기억이 좋아서 이번에도 미국행 티켓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다만 숙소와 생활비 비용이 별도로 많이 들어서 항공권 가격이 낮게 나올 때까지 계속 확인하며 기다리는 중이에요.
지역은 크게 상관없어서 저렴한 표가 나오면 바로 결정하고 싶어요. 그런데 예전에 사용하던 이스타비자가 이미 만료된 상태라 고민이 되네요.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아 무리하는 것 같으면서도 여행의 기억으로 일년을 버티게 되더라고요. 항공권 가격을 계속 확인하기 전에 비자부터 미리 받아두는 게 나을까요?
댓글 9
- 다**리
7월 말에서 8월 초면 정말 극성수기인데 괜찮으실까요. 항공권 가격 변동이 심할 때라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 환***인
저라면 비자부터 해둘 것 같아요. 그래야 마음 편하거든요.
- 가**국
비자 승인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때도 있더라고요.
- 사***눈
저도 그 시기에 가는데 표부터 잡는 게 우선일 것 같아요.
- 구***독
뉴욕이랑 샌프란시스코 다녀오신 경험이 있어서 지역 선택은 유연하신 편인가 봐요.
- 삼***마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다는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
- 직****기
예산 고민이 크신 것 같은데 비자 비용까지 생각하면 더 부담될까요. 항공권 가격이 내려가길 기다리는 게 최선일지 궁금해요.
- 커***책
지역 상관없다고 하셨는데 혹시 선호하는 도시가 따로 있으신가요?
- 아***전
맞아요. 숙소비도 만만치 않을 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