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캐나다 여행 비행기 난기류 걱정될 때 수면제 먹어도 될까요?
설********5조회 0
이번에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비행기 난기류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예전에 일본 다녀올 때 처음으로 난기류를 겪었는데 그때 너무 무서웠거든요. 평소에 놀이기구는 정말 잘 타는 편인데도 한 번 경험하고 나니 자꾸 찾아보게 돼요. 하늘 위의 비포장도로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해서 마음을 다잡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안전벨트를 꼭 매고 있어야 하고 승무원분들의 표정을 보면 안심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난기류로 사고가 난 적이 없다고 하지만 막상 그 상황이 오면 다시 무서울 것 같아 걱정이에요. 원래 비행기에서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이번에는 수면제를 먹고 자는 방법이 나을까요?
댓글 11
- 혼***이
그 마음 이해해요. 저도 비슷했는데 약보다는 안전벨트 믿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신****비
저도 그랬는데 그냥 자는 게 최고더라고요.
- 봄***획
승무원 표정 확인한다는 부분이 현실적으로 마음에 걸리네요.
- 엄***이
혹시 약을 드신다면 승무원분께 미리 말씀드려야 할까요?
- 주***자
안전벨트 착용 여부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 설***월
비포장도로 비유 공감. 차분하게 마음 다잡는 게 중요하네요.
- 밤***호
단거리 비행일 때만 그럴걸요.
- 새***기
놀이기구는 잘 타시는데 비행기만 무서우신 건가요?
- 휴***이
놀이기구 잘 타시는 분이 난기류만 유독 힘들어하시는 건 신기하네요.
- 예***중
저도 곧 가는데 수면제보다는 컨디션 조절을 우선할 생각이에요.
- 환**민
평소에 잠을 잘 못 주무신다고 하셨으니 더 고민되시겠어요. 저라면 무리하게 약을 먹기보다 마음 편히 가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