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근교 비컨 방문 시 도넛 가게 어디가 나을까요?
이번 뉴욕 여행 중에 맨해튼을 벗어나 조용한 소도시를 가보고 싶어서 비컨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기차로 한 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해서 하루 잡고 다녀오려고 해요. 메인 스트리트에 있는 빈티지 샵들도 구경하고 고양이 카페도 들러볼 생각이라 기대가 많이 돼요.
디저트를 찾다 보니 Glazed Over Donuts와 Peaceful Provisions라는 두 곳이 눈에 들어왔어요. 한 곳은 토핑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사진 찍기 좋다고 하고 다른 한 곳은 비건 재료를 써서 맛이 훌륭하다는 평이 있더라고요. 두 곳의 성격이 많이 다른 것 같은데 어디를 더 우선해서 가보는 게 좋을까요?
댓글 11
- 첫***행
고양이 카페도 가시나요?
- 즉*파
고양이 카페는 어느 시간대에 방문하실 예정인가요?
- 짐**중
비건 재료를 쓰는 곳은 맛의 결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 버***트
동감해요. 비건 옵션의 훌륭한 맛을 우선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것 같아요.
- 가**국
기차로 한 시간 반이나 걸리는 거리라 이동 시간이 조금 걱정되네요. 도넛 가게 선택에 따라 동선이 달라질 것 같아 고민돼요.
- 창**리
Glazed Over Donuts는 토핑 커스텀이 가능해서 시각적인 만족도가 높아요. 차분하게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 여***생
저도 비컨 빈티지 샵 구경하는 일정으로 잡았어요.
- 느***정
소도시 여행은 늘 설레네요. 혹시 기차 시간표는 확인하셨을까요?
- 메***중
토핑 선택 가능한 곳의 사진 촬영 포인트가 눈에 들어오네요.
- 체***러
맨해튼을 벗어나 조용한 소도시로 가신다는 점이 정말 부러워요. 복잡한 도심보다 그런 여유로운 분위기가 훨씬 끌리네요.
- 소***행
체력이 부족하시다면 동선이 짧은 곳을 고르는 게 실용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