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라스베이거스 일정에 레드락 캐년 반나절 코스 넣어도 될까요?

따********4조회 0

이번 미서부 여행을 준비하면서 라스베이거스 시내에서 가깝다고 알려진 레드락 캐년을 일정에 넣어보려고 해요. 웅장한 붉은 바위산 경치가 멋지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기대가 되는데 반나절 정도면 충분히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에요. 차량을 이용하면 이동이 편하고 입장료도 인원수가 아니라 차량 기준으로 계산해서 일행들과 함께 가기에 경제적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너무 짧은 일정에 무리하게 넣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돼요. 돌아오는 길에 치폴레 같은 곳에서 음식을 포장해 오는 동선으로 짜면 효율적일 것 같은데 실제로 이렇게 다녀오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렌터카를 이용해 드라이브 삼아 방문하기에 적당한 코스인지 그리고 전체적인 일정 구성상 무리가 없을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US WEST

미서부, 길 위의 시간을 아끼는 법

투어와 입장권을 일정에 맞춰 비교해보세요.

미서부 상품 보러가기

댓글 7

  • 메***중

    저도 반나절 코스로 생각 중이에요.

    • 소***행

      비슷한 일정인데 차량 이용하실 계획인가요?

  • 느***정

    차량 기준 입장료라 경제적이라는 점에 공감해요. 저라도 그렇게 짤 것 같네요.

    • 즉*파

      맞아요. 렌터카로 편하게 이동하는 게 좋을까요?

  • 여***생

    치폴레 포장 동선으로 짜실 예정인가요?

    • 버***트

      효율적인 동선을 우선하신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 창**리

    렌터카 드라이브 코스로 적당한지 궁금하네요. 차분하게 검토 중이에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미서부 여행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