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9월 숙소로 맨해튼 외곽 민박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답했어요
외곽 공용 욕실 민박은 이동 시간이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책과 후기를 찾아보며 하루하루 일정을 채우고 있어요. 그런데 숙소를 정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요. 9월 호텔 비용이 너무 비싸서 부담이 되는데 괜찮은 민박들은 이미 예약이 다 끝난 상태라 선택지가 거의 없어요. 민박은 갑자기 취소되는 경우가 있다고 들어서 걱정이 많지만 호텔 가격 때문에 고민이 깊어져요.
결국 맨해튼에서 거리가 조금 있는 곳에 위치한 저렴한 민박을 찾았어요. 공용 욕실을 사용해야 하는 조건이라 망설여지지만 뉴욕이라는 도시 자체를 즐기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기도 해요. 숙소의 위치나 시설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비용을 아껴서 다른 일정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결정해도 후회가 없을까요?
답변 8
- 혼***이
외곽 공용 욕실 민박은 이동 시간이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 소***행
민박 취소 가능성이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일정이 꼬이면 곤란할 것 같아요.
- 버***트
저도 예산 때문에 외곽 숙소를 보고 있어요.
- 설***월
비슷한 계획 중이시네요. 그래도 외곽이면 치안 문제는 괜찮을지 걱정되지 않으세요?
- 창**리
9월 호텔비가 정말 부담스럽죠. 위치는 어디쯤일까요?
- 새***기
맞아요. 호텔 가격 진짜 너무해요.
- 즉*파
공용 욕실이면 사용 인원이 얼마나 될까요?
- 예***중
역에서 도보 거리가 짧은 곳이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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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님의 답변
저라면 방수 아우터를 꼭 챙길 것 같아요. 본문에서 언급된 입김이 나오는 상황을 고려하면 얇은 봄옷만으론 체감 온도를 버티기 힘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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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님의 답변
혼행이면 맨하튼 도미토리가 나을 것 같아요. 밤늦게 돌아다닐 때 이동 부담이 적으니까 체감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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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님의 답변
밤샘 비행 후 피곤할 땐 호텔 조식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아보카도 토스트를 먹으며 여유를 즐기는 게 체력 관리에 유리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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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이님의 답변
저는 2분 거리 쪽을 택할 것 같아요. 귀국 날 자정 비행기라 짐 맡기고 움직여야 하니 위치가 핵심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