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미국 여행 전 브레이킹 베드와 영 쉘든 중 무엇을 먼저 볼까요?
설*********6조회 0
이번에 미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현지 분위기를 미리 알고 싶어 미드를 찾아보고 있어요. 평소 좋아하는 영 쉘든도 있고 명작이라고 알려진 브레이킹 베드라는 작품이 눈에 들어와요. 특히 브레이킹 베드는 고등학교 교사가 암 판정을 받고 마약을 제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해서 내용이 무척 강렬해 보여요.
미국 생활의 어려움이나 의료비 문제 같은 현실적인 맥락이 담겨 있다고 해서 여행 전에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만 두 작품의 분위기가 전혀 달라서 어떤 것을 먼저 보는 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가볍게 시작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임팩트가 큰 명작부터 보는 게 나을까요?
댓글 7
- 동***러
현지 느낌 알고 싶으신 거면 어느 지역 위주로 보실 예정인지 궁금해요.
- 여**더
미리 분위기 파악하시려는 마음 이해 가네요. 저도 준비할 때 그랬거든요.
- 커***책
맞아요. 가볍게 시작하는 것도 좋지만 강렬한 내용이 더 끌리지 않을까요?
- 카***고
의료비 문제 같은 현실적인 면이 중요하신가요?
- 사***눈
임팩트 있는 명작부터 보는 게 판단에 더 도움 될 것 같아요.
- 일****미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일정 짜고 있어요.
- 삼***마
어떤 경로로 일정 잡으시는 중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