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와 뉴욕 일정에 공연과 투어를 다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미서부 지역에서 12박 13일을 보내고 보스톤과 뉴욕에서 8박 9일을 머무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출국이 얼마 남지 않아서 서둘러 준비하는 중이에요. 항공권과 이스타 승인은 마쳤고 유니버셜이나 디즈니랜드 그리고 유엔 투어와 뮤지컬 티켓까지 미리 챙겨두었어요. 그랜드캐년 방문을 포함해서 여러 도시를 이동해야 해서 일정이 조금 빠듯할 것 같아 걱정이에요.
현재 엑셀로 세부 일정을 짜보았는데 하루에 너무 많은 일정을 넣은 것은 아닌지 고민이 돼요. 특히 뉴욕과 보스톤 일정 중에 공연 관람이나 투어 시간을 어떻게 배치해야 효율적일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요. 준비물을 챙기면서 동선을 다시 확인하고 있는데 제가 세운 계획이 현실적으로 무리가 없는 수준인지 궁금해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전체적인 일정 구성이 적당해 보이나요?
댓글 9
- 계***간
저도 비슷한 일정 짜는 중이라 고민이네요. 공연이랑 투어를 하루에 다 넣으면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아 조절하고 있어요.
- 언**꼭
출국 앞두고 서둘러 준비하는 마음 이해 가요. 저도 그랬거든요.
- 주***자
그랜드캐년 포함해서 도시 이동 많은 게 걸리네요. 우선순위 정해야 할 듯해요.
- 카***고
그냥 제일 가고 싶은 것만 남기는 게 편하더라고요.
- 위***트
비슷하게 다녀왔는데 무리 없으셨을까요. 공연 배치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 환**민
혹시 엑셀 일정표 공유 가능할까요. 동선 확인차 궁금하네요.
- 두***욕
뉴욕 뮤지컬 관람 시간대가 저녁인지 확인해야 할 거예요. 그래야 낮 투어랑 겹치지 않거든요.
- 뚜***행
유엔 투어 예약 시간은 언제로 잡으셨어요. 동선에 영향 클 것 같아서요.
- 일****미
투어 종료 후에 바로 공연장 가시는 계획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