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쇼핑 일정에 아울렛과 마트 하루 다 넣어도 될까요?
이번 미서부 여행을 준비하며 LA와 라스베이거스에서 쇼핑 시간을 얼마나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LA에서는 자연사박물관과 대학 근처를 구경하고 트레이더 조나 타겟 같은 마트에서 시즈닝이나 영양제를 살펴볼 계획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노스프리미엄 아울렛과 이월 상품을 모아둔 마샬 매장까지 방문하고 싶어서 일정을 짜고 있어요.
특히 아울렛은 브랜드가 많아서 구경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린다고 들었어요. 폴로나 타미힐피거 같은 옷들과 신발 그리고 캐리어까지 꼼꼼하게 보려면 하루를 다 써야 할지 걱정이 돼요. 마트 쇼핑과 아울렛 방문을 한 날에 모두 넣으면 너무 무리한 일정이 될까요? 아니면 적당히 배분해서 나누어 방문하는 것이 나을까요?
댓글 12
- 신****비
하루에 다 넣으면 좀 힘들 것 같아요. 나누는 게 어떨까요
- 뚜***행
쇼핑 품목이 많다면 더 그렇겠네요
- 위***트
저도 그랬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일정 나누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 밤***호
저도 비슷하게 짜봤어요
- 두***욕
혹시 어느 쪽 일정을 더 비중 있게 잡으셨어요
- 휴***이
트레이더 조 시즈닝이랑 영양제 챙기시는 거 완전 공감해요
- 계***간
맞아요. 마트보다는 아울렛 쇼핑을 우선순위에 두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지****터
캐리어까지 꼼꼼하게 보신다는데 시간이 충분할지 모르겠네요. 쇼핑 리스트가 얼마나 되시나요
- 언**꼭
폴로나 타미 같은 옷들이랑 신발까지 다 보시려면 시간이 꽤 필요해요
- 환**민
마샬 매장까지 가신다니 짐이 꽤 늘어날 것 같아요. 수하물 무게 제한은 미리 확인하셨을까요
- 카***고
구매하시는 물건 부피에 따라 달라질 것 같네요
- 주***자
아울렛에서 캐리어까지 보신다는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