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미서부

시애틀 일정에 스타벅스 1호점과 영화 촬영지 넣어도 괜찮을까요?

차********9조회 0

이번에 시애틀 여행을 계획하면서 동행자와 일정을 맞추고 있어요. 퍼블릭 마켓 센터의 껌 벽이나 프리몬트 트롤 같은 유명한 스팟들을 위주로 둘러볼 생각이에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도 가보고 싶고 항구 도시 특유의 바다 풍경을 보며 천천히 걷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어요.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 나온 식당도 방문해서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요. 다만 스타벅스 1호점은 대기 줄이 매우 길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실제로 입장까지 가능할지 고민이 돼요. 하루 만에 다 보기에는 무리일 것 같아 일정을 나누려 하는데 이런 동행 조건과 구성으로 다녀오는 것이 적당할까요?

US WEST

미서부, 길 위의 시간을 아끼는 법

투어와 입장권을 일정에 맞춰 비교해보세요.

미서부 상품 보러가기

댓글 10

  • 버***트

    저도 트롤이랑 껌 벽 위주로 짜고 있어요.

  • 여***생

    스벅 대기 줄 진짜 걱정되네요.

    • 소***행

      줄 길면 그냥 포기하고 다른 곳 갈까요.

  • 메***중

    구글이랑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도 같이 가시나요.

    • 새***기

      본사에 가시려면 시내와 거리가 좀 있어서 시간이 꽤 걸려요.

  • 체***러

    잠 못 이루는 밤 식당이랑 스벅 1호점 동선은 어떻게 잡으실까요.

    • 즉*파

      동선 고민되네요. 프리몬트 트롤 위치도 고려해야 할 듯해요.

  • 창**리

    저도 바다 풍경 보며 걷는 거 좋아해요. 시애틀 항구 쪽 분위기가 참 좋거든요.

  • 느***정

    비슷하게 짰었는데 하루에 다 보긴 무리더라고요. 일정을 나누는 게 훨씬 여유로울 것 같아요.

    • 혼***이

      동행자분 성향에 따라 일정을 나누는 기준이 달라질까요.

이런 글도 읽어보세요

미서부 여행 이야기 더보기